
나덬은 여름라이트
지금까지 여쿨템으로 유명한 립들 로드샵 백화점 여러개 써봤지만
돌고돌아 개당 3천 얼마짜리 맨소래담으로 돌아오게 된다
딱 여쿨하면 생각나는 맑은 딸기우유색... 여쿨립의 이데아..
입술에 얹는 순간 형광등 탁 켜지는 느낌..
급식템이라고 코웃음치던(사실 요새 급식들도 이런거 안쓸듯 백화점거 비싼거 씀) 나는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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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얹는 순간 형광등 탁 켜지는 느낌..
급식템이라고 코웃음치던(사실 요새 급식들도 이런거 안쓸듯 백화점거 비싼거 씀) 나는 없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