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컷 예쁜 거 보고
무슨무슨펌이니 무슨무슨컷이니 염색도 색상 찾아보다가 이쁜 거 찾아서 이름 알아내서 가면
막상 미용실가서 이거이거 해주세요!
할 때 알아듣는 미용사 한 번도 만나본 적 없음ㅠ
좀 친절한데면 웃으면서 사진으로 골라보시겠어요? 하고
덜 친절한 사람 만나면 그게 뭐냐고 퉁명스럽게 얘기하거나 한숨쉬기도 함;
아무튼 한 번에 대화가 통해서 오케이 하는 미용사는 거의 없었던 기억임
그냥 단순하고 트렌디도 아닌 보브컷 최대한 짧게 할건데요! 이런것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