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사년던에 입술필러 하고 대만족 했고
성격상 원래 절대 과하게 언하고
개예민해서 진짜 소량으로 디테일하게 원하는 스타일임
그때도 만족햇고 얼굴 다른 부위도 진짜 조금 했는데
진짜 티안나고ㅋㅋ 나만 알아볼정도라서
집에서 맨날 보는 엄마도 모르고 회사 사람들 친구들 말 안하면 당연히 모를정도
나도차도 아이폰 기본카메라로 전후사진 디테일하게 찍어둔거 보지 않는이상 원래 내얼굴인데? 할 정도로 조금 함
그냥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너 핑크 집게삔으로 앞머리 올리고 있어서 그런지 핑크때문인가 얼굴이 화사해졋다던가
오랜만에 만나면 얼굴 폇다던가 이뻐졋다건가
회사 말 많은 아주머니들..이 밥먹다가 화장이 왤케 이뿌게됏어?! 이런식으로 말해줄정도로 그녕 모르게 이뻐지는 정도로 했던거래 라 대만족함
당연 필러 많이하고 자주하면 안젛아거 나도 반대고 그렇게는 나도 애초에 싫엇음
난 아주 적은 용량으로 한 부위 한두번쯤은 보완하는 정도는 해도 완준 괜찮다 생각햇거든 주기적으로 하고 이런것도 아니고
근데 본인이 잘 안아프고 감기도 잘 안걸리고 체력개쎄고 피부도 개튼튼해서 레티놀 퍼발라도 강철이고 이런 사람 아니면
진짜 백번은 생각해보고 하길 바람ㅋㅋㅋ 내생각엔 몸 컨디션 그리고 면역반응 이런거에 따라서 받아지는 때가 있고 아닌때가 있고 그리고 후기 찾아보니까 잘 살다가 건강 악화되면서 혹은 이유 알구없이 코 구축오는거처럼 필러부분에 문제가 나타나기도 하더라...
부작용이란게 언제 얻어걸릴지 모르고
부작용 걸리는 순간 안하니만 못한거 아는데 나는 자주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극소량이라 당연 안걸릴거라 생각햇음 ㅋㅋ
걸리는 순간..... 돈쓰고 시간낭비 마음고생 수습하느라 똥쭐탐 차라리 하기전으로만 돌아가도 괜찮게ㅛ다 더 좆돼면 어카지 지연성 면역반응이나 잘못돼서 굳어서 빼내야한다면 딱딱해져서 이게 안녹는다면 이런 생각에 정신건강까지 피폐해질 수 있음ㅠ
나도 나한테 일어날 줄 몰랏는데
젤비싸고 좋은 외산필러로 보강하는 정도로 햇으니까
0.2cc했음ㅋㅋㅋ 근데 부작용걸림ㅜ
이때부터 멘붕오더라
일단 원래 필러는 안아픈데 이상하게 통증이 있었음
예전에 해봐서 느낌 아는데 뭐가 들어가서 아픈느림이 아니라 그 주변이 뜨끈하게 아픔 일줄 지나면 낫게ㅛ지 햇는데 안나음
그러더니 어느날부터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그 부위가 찔리듯 아픔
안에 바늘이 부러져서 들어간거 아냐? 이런 말도안되는 생각 할 정도로ㅋㅋㅋ 얼굴 움직이다가 갑자기 찔리는 느낌 나서 앗;; 이러고 놀라고 근데 또 눌러보면 안아픔
이유 나도 모르겠음 그 부위가 신경이런거 있지도 않고 신경 손상되기도 어려울 정도로 둥근 바늘이고 속이 손상되더라도 1달 넘게 그러는경우는 잘 잇지고 않고 점점 내 정신이 이상한가? 이런 생각도 들고 ㅋㅋㅋ
무서운게 온갖 특이 케이스 찾아보다 보니까
어떤 사람은녹이는 주사에 부작용 오는 사람도 있어서 몸이 맛탱이 가서
녹이는 주사에도 부작용걸릴거면 차라리 그냥 좀 있어보는게 낫지 않나 싶은거야
시간이 지나면 안아파질수고 있는데? 하는 생각과
이렇게 뒀다가 더 좆돼는거 아냐? 하는 생각에 잠을 못잠...
그리고 이상하게 보통은 필러 넣은 부위 꾹 눌러보지 않는이살 잘 안느껴지는데 무슨 돌덩이처럼 느껴졋음
이건 약간 기분탓이나 컨디션탓도 있는거같고.. 모르겟어 진짜ㅋㅋ
그렇다고 어디 이상한데 가서 한것도 아니고 ㅋㅋ 옛낳에 했던 병원 했던 전문의 의시 했던 수입 필러였고 극소량이었는데
진짜 문뜩 일하다 느껴지는게 그 부위가 내려앉는느낌? 기분탓도 있을거같은데 내려앉는 느낌은 기분탓이어도
좀만 덜 자고 피곤하면 우리하게 아프고 부운거같은 느낌은 진짜였음
문제는 이거 신경쓰느라 푹자는게 안됨ㅋㅋㅋㅋㅋㅠㅠ 자다가 깨서 거울봄 심각해졋을까봐 거울보면 너무 멀쩡... 하고 오히려 한게 낫기도ㅋㅋㅋ
진짜 이번년도 액땜이라 치고
다시는 안하고 그냥 차라리 생긴대로 받아들이고 운동이나 화장하면서 살테니까 제발제발 녹여서 아무일 없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녹이러 감ㅠ
다행이 녹이는거 부작용은 없엇는데 한번에 다 녹지도 않는거 같더라 담주에 한벙 더 가서 녹일거같음
녹이니까 근데 살거같아.... 입술도 4년 지나서 좀 빠져서 조금 더 하고싶엇는데 그리고 하는게 훨 이쁠거란거 아는데 이제 무서워서 바늘못찌를거같음
사실 좀 나아지니까 하고싶시도 한데 햇다가 입술 잘못될수도있다 생각하면서 참으려고
만약 할거면 진짜 건강 컨디션 정신이 좋을때 하는게 좋은듯
그리고 본인이 자주 아프거나 면역적으러 문제가 있거나 하면 절대 ㄴㄴㄴ 비추임
성격상 원래 절대 과하게 언하고
개예민해서 진짜 소량으로 디테일하게 원하는 스타일임
그때도 만족햇고 얼굴 다른 부위도 진짜 조금 했는데
진짜 티안나고ㅋㅋ 나만 알아볼정도라서
집에서 맨날 보는 엄마도 모르고 회사 사람들 친구들 말 안하면 당연히 모를정도
나도차도 아이폰 기본카메라로 전후사진 디테일하게 찍어둔거 보지 않는이상 원래 내얼굴인데? 할 정도로 조금 함
그냥 어느날 갑자기 엄마가 너 핑크 집게삔으로 앞머리 올리고 있어서 그런지 핑크때문인가 얼굴이 화사해졋다던가
오랜만에 만나면 얼굴 폇다던가 이뻐졋다건가
회사 말 많은 아주머니들..이 밥먹다가 화장이 왤케 이뿌게됏어?! 이런식으로 말해줄정도로 그녕 모르게 이뻐지는 정도로 했던거래 라 대만족함
당연 필러 많이하고 자주하면 안젛아거 나도 반대고 그렇게는 나도 애초에 싫엇음
난 아주 적은 용량으로 한 부위 한두번쯤은 보완하는 정도는 해도 완준 괜찮다 생각햇거든 주기적으로 하고 이런것도 아니고
근데 본인이 잘 안아프고 감기도 잘 안걸리고 체력개쎄고 피부도 개튼튼해서 레티놀 퍼발라도 강철이고 이런 사람 아니면
진짜 백번은 생각해보고 하길 바람ㅋㅋㅋ 내생각엔 몸 컨디션 그리고 면역반응 이런거에 따라서 받아지는 때가 있고 아닌때가 있고 그리고 후기 찾아보니까 잘 살다가 건강 악화되면서 혹은 이유 알구없이 코 구축오는거처럼 필러부분에 문제가 나타나기도 하더라...
부작용이란게 언제 얻어걸릴지 모르고
부작용 걸리는 순간 안하니만 못한거 아는데 나는 자주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극소량이라 당연 안걸릴거라 생각햇음 ㅋㅋ
걸리는 순간..... 돈쓰고 시간낭비 마음고생 수습하느라 똥쭐탐 차라리 하기전으로만 돌아가도 괜찮게ㅛ다 더 좆돼면 어카지 지연성 면역반응이나 잘못돼서 굳어서 빼내야한다면 딱딱해져서 이게 안녹는다면 이런 생각에 정신건강까지 피폐해질 수 있음ㅠ
나도 나한테 일어날 줄 몰랏는데
젤비싸고 좋은 외산필러로 보강하는 정도로 햇으니까
0.2cc했음ㅋㅋㅋ 근데 부작용걸림ㅜ
이때부터 멘붕오더라
일단 원래 필러는 안아픈데 이상하게 통증이 있었음
예전에 해봐서 느낌 아는데 뭐가 들어가서 아픈느림이 아니라 그 주변이 뜨끈하게 아픔 일줄 지나면 낫게ㅛ지 햇는데 안나음
그러더니 어느날부터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그 부위가 찔리듯 아픔
안에 바늘이 부러져서 들어간거 아냐? 이런 말도안되는 생각 할 정도로ㅋㅋㅋ 얼굴 움직이다가 갑자기 찔리는 느낌 나서 앗;; 이러고 놀라고 근데 또 눌러보면 안아픔
이유 나도 모르겠음 그 부위가 신경이런거 있지도 않고 신경 손상되기도 어려울 정도로 둥근 바늘이고 속이 손상되더라도 1달 넘게 그러는경우는 잘 잇지고 않고 점점 내 정신이 이상한가? 이런 생각도 들고 ㅋㅋㅋ
무서운게 온갖 특이 케이스 찾아보다 보니까
어떤 사람은녹이는 주사에 부작용 오는 사람도 있어서 몸이 맛탱이 가서
녹이는 주사에도 부작용걸릴거면 차라리 그냥 좀 있어보는게 낫지 않나 싶은거야
시간이 지나면 안아파질수고 있는데? 하는 생각과
이렇게 뒀다가 더 좆돼는거 아냐? 하는 생각에 잠을 못잠...
그리고 이상하게 보통은 필러 넣은 부위 꾹 눌러보지 않는이살 잘 안느껴지는데 무슨 돌덩이처럼 느껴졋음
이건 약간 기분탓이나 컨디션탓도 있는거같고.. 모르겟어 진짜ㅋㅋ
그렇다고 어디 이상한데 가서 한것도 아니고 ㅋㅋ 옛낳에 했던 병원 했던 전문의 의시 했던 수입 필러였고 극소량이었는데
진짜 문뜩 일하다 느껴지는게 그 부위가 내려앉는느낌? 기분탓도 있을거같은데 내려앉는 느낌은 기분탓이어도
좀만 덜 자고 피곤하면 우리하게 아프고 부운거같은 느낌은 진짜였음
문제는 이거 신경쓰느라 푹자는게 안됨ㅋㅋㅋㅋㅋㅠㅠ 자다가 깨서 거울봄 심각해졋을까봐 거울보면 너무 멀쩡... 하고 오히려 한게 낫기도ㅋㅋㅋ
진짜 이번년도 액땜이라 치고
다시는 안하고 그냥 차라리 생긴대로 받아들이고 운동이나 화장하면서 살테니까 제발제발 녹여서 아무일 없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녹이러 감ㅠ
다행이 녹이는거 부작용은 없엇는데 한번에 다 녹지도 않는거 같더라 담주에 한벙 더 가서 녹일거같음
녹이니까 근데 살거같아.... 입술도 4년 지나서 좀 빠져서 조금 더 하고싶엇는데 그리고 하는게 훨 이쁠거란거 아는데 이제 무서워서 바늘못찌를거같음
사실 좀 나아지니까 하고싶시도 한데 햇다가 입술 잘못될수도있다 생각하면서 참으려고
만약 할거면 진짜 건강 컨디션 정신이 좋을때 하는게 좋은듯
그리고 본인이 자주 아프거나 면역적으러 문제가 있거나 하면 절대 ㄴㄴㄴ 비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