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후기도 아닌데 혹시 나중에 븉방에 궁금해서 검색하는 덬 있으면 도움되라고 씀 ㅠ
나도 븉방에 핏미 존나 열심히 검색해봤었으므로...! 누군가는 읽고 구매에 참고 하겠쥐
웜톤인줄 알고 여태 살았는데 여름뮤트인듯 하여... 탈옐베 하려고 이것저것 고르다가 핏미 파데를 샀음
에뛰드 더블 래스팅 N21에서 핏미 112로 갈아탐 ㅇㅇ 살짝 핑크끼 도는게 색상은 아주 마음에 듬
이게 엄청 건조하다고 들어서 지성이지만 기초 개빡세게 해야지 싶어서 콧물스킨/히알루로닉 앰플/크림/수분프라이머/페이스 오일 소량씩 두번 쌓아서 기초 올리고 스페출라로 엄청 얇게 여러번 올려가며 물방울 퍼프로 톡톡 쳐서 올렸더니 살짝 건조하게는 보이나 안정적으로 올라감
사실 엄청 훌렁훌렁 대충 바르고 싶었는데 지성이지만 역시 겨울은 건조해서 기초도 여러겹 쌓고 얇게 레이어링 하면서 두들기려니 아침에 후루룩딱 베이스 바르기엔 영 좋지 않음... 하지만 바르고 좀 시간 지나서 내 유분이 올라오니까 잘 어우러져서 보기에 나쁘지 않다! 팔자주름은 내가 워낙 깊어서 골ㅠ에 끼임은 어쩔 수 없는데 티슈로 톡톡 쳐서 커버 가능하고 되게 얇게 발려서 서너번 레이어링 했지만 피부에 부담감이 덜해서 좋다 얇고 가벼운 마무리감을 원했어서 이 부분은 크게 만족...
모공 존나 심한데 막 깐달걀처럼 매끈하게는 역시 무리지만 80정도는 커버 된다고 생각함 이 정도도 만족한다ㅇㅇ
잡티 커버력은 거의 없는데 나는 막 가릴게 많은 피부는 아니여서(그리고 잡티는 컨실러의 몫이라고 생각해서) 만족... 전체적인 톤 잡아주는 정도로 ㅇㅇ
좀 귀찮을거 같아서 불만족인 부분은 평소 각질관리를 열심히 해줘야겠다+아침에 기초 쌓을 시간 없는데+스페출라로 여러번 레이어링하는거 귀찮 요 정도....~! 제품 자체는 만족! 끗
>>바이럴 아님 바이럴일 시 리디에 사논 벨소설 다 영구삭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