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시절 미생 유치원 만화시절부터 구독하고 보고있다가 인스타로 같이 넘어갔는데..
팬들이랑 소통은 진짜 잘하고 정보도 많이주고 좋긴한데 뭐랄까 요즘 너무 광고템만 극찬하는 느낌..
글구 넘 비싼템만 사고 그래서 거리감이 느껴짐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 당연히 돈도 많이벌고 구매능력 있으니까 그렇겠지만
또 만화에다가는 돈없는척 거지인척 내일의 내가 책임지겠지... 하는척 하는데 몇백짜리를 누가 그러면서 그렇게 자주사냐고요 ㅠㅠㅋ
사실 명품은 대리만족이라 그럭저럭 보고있긴한데, 뷰티만화가 죄 광고만화 된거가 제일 변한거같음
광고라서 극찬하는거 아니라면서 극찬하는 제품은 다 광고잖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