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겨브 판정받고 나서 업체 추천으로 산 립들이랑 내가 그냥 산 거 중에 요즘 젤 자주 쓰는 아이들로만 가져왔어

이제 발색 샷 보여줄게!

1. 페리페라 잉크무드글로이틴트 05 어쩔체리
- 내가 원래는 강경 매트립 파엿는데 올 여름부터인가 물광촉촉립들이 너무 예뻐 보이더라고 그래서 갓기천사나올때 살까말까 고민 엄청했엇어
근데 색이 다르다는 후기들도 많고 해서 포기했다가 올영가서 갓기천사랑 이거저거 다 발색해봤는데 어쩔체리가 그나마 채도가 잇는 편이더라고 그래서 이친구로 데려왔지!
여름부터 요즘까지도 잘쓰고 있어 촉촉광 틴트도 나름 매력잇더라구
이것만 단독으로 쓰는경우도 있는데 보통은 이걸 베이스로 깔고 안쪽에 짙은 립을 한번 더 깔아주는편이긴해
살짝쿵 아쉬운 채도? 하지만 바르고 나면 입술이 탱글해서 좋더라. 색자체는 완전 쿨이다 찰떡이다 이건아니야
2. 맥 기브미피버
- 퍼컬 받자마자 시코르가서 산 추천립 이게 루비우 촉촉이버전이라는 말이 잇더라 맞아?? 나름대로 사고난 직후부터 꾸준히 잘쓰긴했는데
내가 안타깝게도 입술이 작아서 풀립을 하면 옹졸해보이는 편이라....
이거는 그라데이션용으로 많이썻어 단독으로 쓰기에도 좋긴한데 역시나 안쪽포인트로 많이쓰게되더라
3. 맥 루비우
- 이거 elc팸셀때 오! 루비우! 하면서 루비우 루비뉴 루비부 싹다 질렀지^^ 다들 그러는거 맞지???ㅎ
근데 확실히 루비우만 쓰게돼 포슬포슬한 질감이 강경매트파였던 내취향 저격이였어 이거사고 기브미피버는 살짝 뒤편으로..ㅋㅋㅋ
안쪽 포인트 주기에도 좋고 그라데이션도 예쁘고 단점은 립스틱이라 지속력없고 각질많은날에 바르면 입술이 가뭄난 논바닥마냥 갈라진다?
그래도 유명템은 이유가 있더라 색도 꽤 쿨한편인것같아
4. 웨이크메이크 수분톡 틴트 12 체리핑크 워터
- 위의 것들을 쓰다가 착색잘되는게 필요해서 웩멬이 착색이 잘된다하더라고? 그래서 걍 올영가서 색 이거저거 보다가 충동구매햇어
착색은 장난아냐 ㅋㅋㅋㅋ 물틴트는 아닌데 그런느낌의 착색 짱 잘되는 틴트고 시원한 핑크빛이라 내가 그전에 가진 애들보다 밝아서 한번 사봤어
이거도 단독으론 안쓰고 안쪽포인트로 써 ㅋㅋㅋ 문제는 다른애들지워지고 얘만 남아서 오히려 더 지저분한 느낌...?ㅠㅠ
5. 에뛰드 픽싱틴트 11 로즈블렌딩
- 이거 저번 뛰빌번가 때 덬들하고 달리면서 산건데 오 나에게 mlbb엿어 정말 내 입술색보다 살짝 정돈되고 깔끔하게 올라와서 좋더라고 완전 쌩얼립!
그래서 요새 종종 들고다녀
사실 그때 다른거도 2개 더샀는데 아직 못뜯어봄ㅋㅋㅋㅋ 그때 쿨톤 추천색이란거 다삿거든ㅋㅋㅋ 나만 그런거아니지? ㅎ 걔들 발색도 언젠가는 해봐야 하는데.....
6. 페리페라 잉크더벨벳 16 하트백만개

클워 묻힌 솜으로 4번 슥슥한거

솜 3장써서 박박박 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