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동거 중인데 항상 남친 돌아오기 30분전에
미리 돌아오고 집 청소하고 시간보내거든
근데 남친은 친구 만나러 나가고 오늘은 야근해서 12시쯤 들어와서
잠깐 친구랑 술마시러 나간다고 해서 2시간 있다 돌아온다 했는데
2시 40분쯤에 문자 보내서 언제쯤 오냐고 물어보니까
오늘 그냥 친구집가서 자고 온다더라고
물론 남자들끼리 한번씩은 그럴수도 있지 그렇게 생각하려는데
괜히 무신경한것 같은 모습에 마음이 아파와
질투라고 하기도 애매하긴 한데 이런 것에 신경 안쓰는 법 있을까
예민한 내 자신이 너무 싫어ㅠ
미리 돌아오고 집 청소하고 시간보내거든
근데 남친은 친구 만나러 나가고 오늘은 야근해서 12시쯤 들어와서
잠깐 친구랑 술마시러 나간다고 해서 2시간 있다 돌아온다 했는데
2시 40분쯤에 문자 보내서 언제쯤 오냐고 물어보니까
오늘 그냥 친구집가서 자고 온다더라고
물론 남자들끼리 한번씩은 그럴수도 있지 그렇게 생각하려는데
괜히 무신경한것 같은 모습에 마음이 아파와
질투라고 하기도 애매하긴 한데 이런 것에 신경 안쓰는 법 있을까
예민한 내 자신이 너무 싫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