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제모하고 싶은데 집근처는 너무 비싸고 가격 괜찮은데는 (내기준) 너무 멀어서 제모를 미룬지 어언 n년..
6월쯤엔가 그냥 븉방에서 서치 좀 해서 ㅇㅇㅅㅋ꺼 샀음
사실 뭔갈 규칙적으로 하는거를 못하는 사람은 가정용은 비추한다고 해서 고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내가 이거는 잘 하더라구? 다행이지 뭐야
완전 규칙적으로 할필요도 없고 생각날때 한번씩 해줬거든
그랬더니 지금 훨씬 느리게 자라고 얇아졌어!
워낙 숱이 많아서 아직 완전박멸은 못했지만 이 기세면 내년 여름쯤엔(겨울엔 제모를 안할테니까) 민둥한 겨를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ㅎㅎ
참고로 난 집에서 나가는거 자체를 귀찮아하고 휴일이거나 별다른 일정 없으면 며칠내내 집밖으로 안나갈 정도의 집순이야ㅋㅋㅋㅋ
6월쯤엔가 그냥 븉방에서 서치 좀 해서 ㅇㅇㅅㅋ꺼 샀음
사실 뭔갈 규칙적으로 하는거를 못하는 사람은 가정용은 비추한다고 해서 고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내가 이거는 잘 하더라구? 다행이지 뭐야
완전 규칙적으로 할필요도 없고 생각날때 한번씩 해줬거든
그랬더니 지금 훨씬 느리게 자라고 얇아졌어!
워낙 숱이 많아서 아직 완전박멸은 못했지만 이 기세면 내년 여름쯤엔(겨울엔 제모를 안할테니까) 민둥한 겨를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ㅎㅎ
참고로 난 집에서 나가는거 자체를 귀찮아하고 휴일이거나 별다른 일정 없으면 며칠내내 집밖으로 안나갈 정도의 집순이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