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잘한거에 존나존나 서운란데
내가 생각해도 정도가 지나치게 혼자 마상 받고든?
근데 그럴때마다 ㄹㅇ 마음아파 ㅋㅋㅋㅋ ㅅㅂ
막 그런거 있자나 너무 좋아하던 사람리랑 헤어지고 시련당하면 진짜러 막 심장이 아프고 가슴착 아프잔ㄹ아?
그게 인생에 큰일 있을때 몇번만 그래야 정상일거같은데
나는 좀 시도때도 없이 별것도 아닌걸로 그러는거같아 아님 호르몬때문인가??
예를들면 집와서 빵 먹으려 했는데 어제 나도 맛본줄알고 가족들이 다 먹어버렷다던가 이런걸로 존나존나 마상입음... 근데 막 대놓고 티내서 피곤하게 만들고 이러지는 않거든?
걍 혼자 방에서 너무 마상 서운인간이되어버림..
모든 사람은 아니고 내가 기대하는 인간? 한테 그러는거같아
엄마아빠한테는 안그러고 걍 모 내가 사먹고말지 이런식인데 혈육이나 연애하면 남자친구나 헤어진상태면 전남친한테 존나존나좀나 서운해ㅠ
연애해도 내가 보자고 해ㅛ을때 거절하면 존나존나서운해서 속으로 그래 나도 이제 너가 보자하면 거절할거 이런생각을 한다던가..
뭔가 내가 생각해도 심하게 안성숙한 인간인거 같음
먼저 전화안해준거 서운해 전화받을때 왜? 라고 받은거 서운해 우리집쪽으로 안와주는거 서운해 잘때 등돌리고 자는거 서운해 자고있는거 서운해 이런식;;:
좀 사람에 대한 기대치?를 내려놔야하나?
이런 책같은거 있음 읽어보고 싶다... 안서운하고 그럴수도있지~ 하거싶어 ㅠ
내가 생각해도 정도가 지나치게 혼자 마상 받고든?
근데 그럴때마다 ㄹㅇ 마음아파 ㅋㅋㅋㅋ ㅅㅂ
막 그런거 있자나 너무 좋아하던 사람리랑 헤어지고 시련당하면 진짜러 막 심장이 아프고 가슴착 아프잔ㄹ아?
그게 인생에 큰일 있을때 몇번만 그래야 정상일거같은데
나는 좀 시도때도 없이 별것도 아닌걸로 그러는거같아 아님 호르몬때문인가??
예를들면 집와서 빵 먹으려 했는데 어제 나도 맛본줄알고 가족들이 다 먹어버렷다던가 이런걸로 존나존나 마상입음... 근데 막 대놓고 티내서 피곤하게 만들고 이러지는 않거든?
걍 혼자 방에서 너무 마상 서운인간이되어버림..
모든 사람은 아니고 내가 기대하는 인간? 한테 그러는거같아
엄마아빠한테는 안그러고 걍 모 내가 사먹고말지 이런식인데 혈육이나 연애하면 남자친구나 헤어진상태면 전남친한테 존나존나좀나 서운해ㅠ
연애해도 내가 보자고 해ㅛ을때 거절하면 존나존나서운해서 속으로 그래 나도 이제 너가 보자하면 거절할거 이런생각을 한다던가..
뭔가 내가 생각해도 심하게 안성숙한 인간인거 같음
먼저 전화안해준거 서운해 전화받을때 왜? 라고 받은거 서운해 우리집쪽으로 안와주는거 서운해 잘때 등돌리고 자는거 서운해 자고있는거 서운해 이런식;;:
좀 사람에 대한 기대치?를 내려놔야하나?
이런 책같은거 있음 읽어보고 싶다... 안서운하고 그럴수도있지~ 하거싶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