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극초반이야!
원래 100kg 넘는 초고도 비만이었는데 6개월 만에 22kg 감량했어
PT는 계속 받고 있고 최종 목표는 올해 안에 60kg 찍는 거임
꽤 천천히 뺐다고 생각했는데 나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얼굴살이 훅 쳐지더라고 ㅠㅠ
원래도 얼굴에 살 많고 빵빵한 타입이었는데, 지방만 빠지고 가죽만 남은 느낌?
얼굴이..... 심부볼 + 팔자주름 콤보 때문에 누가 아래로 잡아 당긴 것처럼 축 늘어졌어.....
피부는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편이고, 피부 타입은 중성, 탄력 외에 큰 고민은 없음!
지방을 없앤다기 보다는 축 쳐진 가죽을 탱탱하게 올려 붙이고 싶은데
실리프팅 같은 너무 본격적인 시술은 좀 겁이 나서 (피부과 완전 처음 가봄) 레이저로 알아보고 있거든
알아보니까 비슷한듯 하면서도 인모드는 좀 더 지방 제거가 핵심인 것 같고,
울쎄라, 슈링크는 인모드 보다 탄력 위주로 케어하는 것 같더라고
울쎄라, 인모드, 슈링크, 유쎄라(?) 중에 나한테 제일 맞는 시술이 뭔지 알고 싶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