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발레아쥬를 2년째 유지하고있는 여덬이야..
내가 2년간 유지하면서 느낀점 생각해보니 결국은 비추인거같아서 ㅠㅠ 후기써봄..
내가 처음에 갔던 미용실에서 1년, 옮긴곳에서 1년째 유지중인데
처음에갔던곳은 요즘 유행하는 그런 가닥가닥 브릿지같이??하는 발레아쥬엿고
옮긴곳에서는 인스타에 외국 여자들이 받는 옴브레스러운..? 발레아쥬였음. 그 가닥가닥이 그렇게 티나지않고 전체적인 음영감이 보이는 그런거.
첫번째로 했던 발레아쥬(가닥가닥하는거)
이거는 그냥 몇개월 유지할거면 한번쯤 하는건 괜찮은데
유지할생각은 버리는게 좋음
내 기준이 너무 높았을수도 있는데.. 나는 이걸 유지하고싶었는데
유지하려면 ㄹㅇ 그 탈색한 가닥가닥을 다 골라내서 그거대로 쭉 위에 자란 신생모에다가 탈색을 해야되는건데
미용사가 그렇게 안해주더라고...
걍 새로 영역 떠서 겹치도록 하는거라
결과적으로 뿌리 자라고 나니까 혼란스러운 머리가 됨
여튼 그 머리는 처음디자인이 유지되긴 힘든 디자인인거같음..
ㄹㅇ 누가봐도 영역을 구분할수있게 마수리처럼 띡!!!해버린 탈색이면 모르겟지만 나는 그걸 원한게 아니었기때문에 결국 미용실 옮김
두번째 옮긴곳에서는 아무래도 첫번째보단 맘에 들었지만..
내가 원한 스타일은 또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임 ㅠㅠ
음영감 고급지고 다 좋은데 이건 도 그 가닥가닥 탈색한 느낌이 전혀 없고..
역시나 유지가 힘든 머리야 그나마 미용사가 이전에 탈색했던영역을 골라내서 리터치해주기때문에 훨씬 낫지만..
그리고 전체적으로 봤을땐 걍 옴브레임. 가닥가닥이 좀 들어갓으면 좋겠는데 안보여 ㅠㅠ
결론을 말하자면
스타일 자체가 뿌리자랐을때 모양 그대로 유지하기가 힘들고
가닥가닥 브릿지처럼 탈색한 머리는(ex 리정,허니제이) 뿌리자랐을때 꽤 티가 많이 나고(탈색한곳 뚝 끊겨보임)
옴브레같은 스타일로 하면 뿌리자랐을때 경계는 덜한데 뿌리~중간부분까지 까맣기때문에 탈색한 느낌이 덜 남..
디자인탈색이라 전체탈색보다 비용도 더 드는데
결론적으로는 이걸 꾸준히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 미용실 갈땐 걍 전체 덮어버릴까 고민중이다..ㅠ
+) 생각나서 하나 더 씀.. 일종의 부분탈색이기 때문에 전체염색으로 덮어도 탈색한부위가 더 빨리 빠지거나 할수있고
전체탈색으로 디자인 바꾸려고 하면 쉽지않다고 들음... 그 발레아쥬한곳을 다 일일히 골라내야되서ㅜ
내가 2년간 유지하면서 느낀점 생각해보니 결국은 비추인거같아서 ㅠㅠ 후기써봄..
내가 처음에 갔던 미용실에서 1년, 옮긴곳에서 1년째 유지중인데
처음에갔던곳은 요즘 유행하는 그런 가닥가닥 브릿지같이??하는 발레아쥬엿고
옮긴곳에서는 인스타에 외국 여자들이 받는 옴브레스러운..? 발레아쥬였음. 그 가닥가닥이 그렇게 티나지않고 전체적인 음영감이 보이는 그런거.
첫번째로 했던 발레아쥬(가닥가닥하는거)
이거는 그냥 몇개월 유지할거면 한번쯤 하는건 괜찮은데
유지할생각은 버리는게 좋음
내 기준이 너무 높았을수도 있는데.. 나는 이걸 유지하고싶었는데
유지하려면 ㄹㅇ 그 탈색한 가닥가닥을 다 골라내서 그거대로 쭉 위에 자란 신생모에다가 탈색을 해야되는건데
미용사가 그렇게 안해주더라고...
걍 새로 영역 떠서 겹치도록 하는거라
결과적으로 뿌리 자라고 나니까 혼란스러운 머리가 됨
여튼 그 머리는 처음디자인이 유지되긴 힘든 디자인인거같음..
ㄹㅇ 누가봐도 영역을 구분할수있게 마수리처럼 띡!!!해버린 탈색이면 모르겟지만 나는 그걸 원한게 아니었기때문에 결국 미용실 옮김
두번째 옮긴곳에서는 아무래도 첫번째보단 맘에 들었지만..
내가 원한 스타일은 또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임 ㅠㅠ
음영감 고급지고 다 좋은데 이건 도 그 가닥가닥 탈색한 느낌이 전혀 없고..
역시나 유지가 힘든 머리야 그나마 미용사가 이전에 탈색했던영역을 골라내서 리터치해주기때문에 훨씬 낫지만..
그리고 전체적으로 봤을땐 걍 옴브레임. 가닥가닥이 좀 들어갓으면 좋겠는데 안보여 ㅠㅠ
결론을 말하자면
스타일 자체가 뿌리자랐을때 모양 그대로 유지하기가 힘들고
가닥가닥 브릿지처럼 탈색한 머리는(ex 리정,허니제이) 뿌리자랐을때 꽤 티가 많이 나고(탈색한곳 뚝 끊겨보임)
옴브레같은 스타일로 하면 뿌리자랐을때 경계는 덜한데 뿌리~중간부분까지 까맣기때문에 탈색한 느낌이 덜 남..
디자인탈색이라 전체탈색보다 비용도 더 드는데
결론적으로는 이걸 꾸준히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 미용실 갈땐 걍 전체 덮어버릴까 고민중이다..ㅠ
+) 생각나서 하나 더 씀.. 일종의 부분탈색이기 때문에 전체염색으로 덮어도 탈색한부위가 더 빨리 빠지거나 할수있고
전체탈색으로 디자인 바꾸려고 하면 쉽지않다고 들음... 그 발레아쥬한곳을 다 일일히 골라내야되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