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정신이 아니라 어제 뭣에 홀린 사람마냥 피부과 예약을함
브라질리언 레이저 제모
항문 레이저 제모
이마필러3cc
오전 제일 빠른시간에 예약해달라고 하고
면도를 하고 가야해서 본격적으로 삼림벌채에 들어갔음...
너무 털복숭이라 면도기가 안들더라....
가위를 찾아와서 막 자르는데 털이 너무 많으니까 막 자르다가 소중이 포를 떴음! 😫 개아픔 피가남... 후시딘바름
내기준 브라질리언 제모 과정중 가장 힘든건 제모 전날 집에서 면도하기같음...
https://img.theqoo.net/XVUct
그리고 짧아진 털들을 쉬크인튜이션으로 밀어주니 보들보들하니 잘밀리더라...
그냥 그렇게만 정리했는데도 뭔가 깔끔해보이고 괜찮아보임
어제는 그렇게 잠이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피부과 갈 시간이 다가오는데
내가 너무 즉흥적으로 결정한건 아닌가 긴장이 됨..
https://img.theqoo.net/nHBFe
특히 필러....
아띠에르 3cc였는데 국산이고 녹는필러로 좀 저렴하다고 알고있었음
그제서야 유튭을 막 찾아보기 시작함
관심이 없던게 아니라서 예전에도 많이 찾아봤었는데
당장 당일이되니 부작용만 내눈에 보임
물렁한 제형이라서 이마가 물렁물렁해진다느니
6개월뒤에 흘러내려서 손으로 셀프몰딩을 하고 외출을한다느니
내 이마가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징그럽고 싫었음...
이러나저러나 브라질리언 레이저는 부작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제 면도하고 난뒤의 부들부들함이 맘에 들어서
제모는 해야지 하고 시간맞춰 피부과로 달려감
접수하면서 "필러는 그냥 안할래요" 말하고 기다리는데
제모만 해도 어쨌든 상담을 해야하더라..
원래 여기서 다른 시술을 이미 받고있는 상태라 안해도 될줄
이왕 상담받는김에 그냥 물어봄
"선생님 근데 아띠에르가 물렁한 제형이라서 이마가 막 물렁물렁해진다던데요. 몇개월지나면 흘러내려서 손으로 몰딩하고 다닌다던데요?"
https://img.theqoo.net/mrmRB
"ㅋㅋ맞아요😆"
https://img.theqoo.net/NaJcR
"........???????"
너무 쉽게 인정하시는거 아니예요?!
샘이 그래서 싼거라고 레스틸렌이나 벨로테로가 비싼이유가 있다~ 이런식으로 설명하심
내가 하려고 했던게 이벤트가로 나왔던건데
이마 필러 아띠에르 3cc + 이마보톡스(국산) + 미간보톡스(국산) 18만원이었음
고로 나중에 흉물스러워질까봐 그런부분이 두려워서 필러는 안맞기로 결정하고
뭔가 넣는게 부담스럽다고 하니 쥬베룩이라는걸 추천해주심
이건 콜라겐이 알아서 차오르는거라는데
6cc 35만원 얼굴 아무데나 다 맞을수있고 대신 한달에 한번씩 3번은 해줘야 1년간다고 한다....
스컬트라는 추천안한다는데 하튼 나중에 알아보는걸로...
레스틸렌 키스 라는게 나왔던데 이거도 호기심 생김... 이건 입술전용 1cc에 28만원
그렇게 제모만 결제를 하고 치마로 갈아입고 본격 제모를 하러감
당연히(?) 여자선생님이 봐주셨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보안경 씌워줘서 앞이안보이니까 부끄럽고 자시고도 없음
어제 포를 떠버렸던 상처를 보시곤 "아이고~ 완전히 살이 벌어졌어요. 알고있어요?" 하시면서 메디덤 붙여주셨음....
근데 그럼 그부분은 제모가 되나요?.....
쨋든 선생님이 발을 붙이고 어쩌고 하면서 자세를 취해보라고함
https://img.theqoo.net/qsHZh
이런 자세를 취하게 된다.
기계가 아포지플러스였는데 요건 찬바람 나오고 비접촉식
선생님께서 소중이를 헤집고 벌려가며^^ 조사해주심...
좀 따갑긴한데 못견딜정도는 전혀아님
소중이 안쪽보다 배나 허벅지쪽이 더 아프더라
그리고 항문...
https://img.theqoo.net/grExk
무릎을 안고 있으면 항문을 조사해줍니다!
따끔따끔함.. 움찔움찔...
진짜 금방끝남... 이정도면 20회 해야되는건 아닐까 싶을정도로 ㅋㅋ
한달에 한번씩 10회 언제 다하나 싶기도하고
1년뒤에 민둥산 후기 올릴수있음 좋겠다
https://img.theqoo.net/lnFBP
브라질리언 레이저 제모
항문 레이저 제모
이마필러3cc
오전 제일 빠른시간에 예약해달라고 하고
면도를 하고 가야해서 본격적으로 삼림벌채에 들어갔음...
너무 털복숭이라 면도기가 안들더라....
가위를 찾아와서 막 자르는데 털이 너무 많으니까 막 자르다가 소중이 포를 떴음! 😫 개아픔 피가남... 후시딘바름
내기준 브라질리언 제모 과정중 가장 힘든건 제모 전날 집에서 면도하기같음...
https://img.theqoo.net/XVUct
그리고 짧아진 털들을 쉬크인튜이션으로 밀어주니 보들보들하니 잘밀리더라...
그냥 그렇게만 정리했는데도 뭔가 깔끔해보이고 괜찮아보임
어제는 그렇게 잠이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피부과 갈 시간이 다가오는데
내가 너무 즉흥적으로 결정한건 아닌가 긴장이 됨..
https://img.theqoo.net/nHBFe
특히 필러....
아띠에르 3cc였는데 국산이고 녹는필러로 좀 저렴하다고 알고있었음
그제서야 유튭을 막 찾아보기 시작함
관심이 없던게 아니라서 예전에도 많이 찾아봤었는데
당장 당일이되니 부작용만 내눈에 보임
물렁한 제형이라서 이마가 물렁물렁해진다느니
6개월뒤에 흘러내려서 손으로 셀프몰딩을 하고 외출을한다느니
내 이마가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징그럽고 싫었음...
이러나저러나 브라질리언 레이저는 부작용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제 면도하고 난뒤의 부들부들함이 맘에 들어서
제모는 해야지 하고 시간맞춰 피부과로 달려감
접수하면서 "필러는 그냥 안할래요" 말하고 기다리는데
제모만 해도 어쨌든 상담을 해야하더라..
원래 여기서 다른 시술을 이미 받고있는 상태라 안해도 될줄
이왕 상담받는김에 그냥 물어봄
"선생님 근데 아띠에르가 물렁한 제형이라서 이마가 막 물렁물렁해진다던데요. 몇개월지나면 흘러내려서 손으로 몰딩하고 다닌다던데요?"
https://img.theqoo.net/mrmRB
"ㅋㅋ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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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쉽게 인정하시는거 아니예요?!
샘이 그래서 싼거라고 레스틸렌이나 벨로테로가 비싼이유가 있다~ 이런식으로 설명하심
내가 하려고 했던게 이벤트가로 나왔던건데
이마 필러 아띠에르 3cc + 이마보톡스(국산) + 미간보톡스(국산) 18만원이었음
고로 나중에 흉물스러워질까봐 그런부분이 두려워서 필러는 안맞기로 결정하고
뭔가 넣는게 부담스럽다고 하니 쥬베룩이라는걸 추천해주심
이건 콜라겐이 알아서 차오르는거라는데
6cc 35만원 얼굴 아무데나 다 맞을수있고 대신 한달에 한번씩 3번은 해줘야 1년간다고 한다....
스컬트라는 추천안한다는데 하튼 나중에 알아보는걸로...
레스틸렌 키스 라는게 나왔던데 이거도 호기심 생김... 이건 입술전용 1cc에 28만원
그렇게 제모만 결제를 하고 치마로 갈아입고 본격 제모를 하러감
당연히(?) 여자선생님이 봐주셨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보안경 씌워줘서 앞이안보이니까 부끄럽고 자시고도 없음
어제 포를 떠버렸던 상처를 보시곤 "아이고~ 완전히 살이 벌어졌어요. 알고있어요?" 하시면서 메디덤 붙여주셨음....
근데 그럼 그부분은 제모가 되나요?.....
쨋든 선생님이 발을 붙이고 어쩌고 하면서 자세를 취해보라고함
https://img.theqoo.net/qsHZh
이런 자세를 취하게 된다.
기계가 아포지플러스였는데 요건 찬바람 나오고 비접촉식
선생님께서 소중이를 헤집고 벌려가며^^ 조사해주심...
좀 따갑긴한데 못견딜정도는 전혀아님
소중이 안쪽보다 배나 허벅지쪽이 더 아프더라
그리고 항문...
https://img.theqoo.net/grExk
무릎을 안고 있으면 항문을 조사해줍니다!
따끔따끔함.. 움찔움찔...
진짜 금방끝남... 이정도면 20회 해야되는건 아닐까 싶을정도로 ㅋㅋ
한달에 한번씩 10회 언제 다하나 싶기도하고
1년뒤에 민둥산 후기 올릴수있음 좋겠다
https://img.theqoo.net/lnF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