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라에 전혀 관심 없었는데 얼마 전부터 차르르 광나는 메컵이 이뻐보이더라구!
그래서 하라 유명템들을 이것저것 사봤는데 하라마다 특징이 엄청 다른 거 있지…!!
그래서 써보는 하이라이터 후기야ㅎㅎㅎ
* 디올 로즈골드
팬이 너무 예뻐서 무지성으로 샀어!
양각 옅어지는 거 진짜 속상함,,,,,,
얘는 색이 올라가는 것보다 펄을 올리는 느낌이었어.
블러셔 위에 발라도 블러셔 색을 많이 잡아먹지 않는달까?
근데 생각보다 펄이 좀 크고 존재감이 있어서 차르르 윤기 느낌보다는 반짝반짝 펄 발랐음!! 이런 느낌이야
왜 다들 애교살에 바르는지 알 것 같음…
*아워글래스 인캔디센트
자연스럽다고……? 고급져……? ㅇㅋ…… 하고 무지성으로 결제 갈김ㅎㅎ
갖고 있는 하라 중에 제일 자연스러움!
어느정도냐면 펄 파우더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
https://img.theqoo.net/aGqqV
왼쪽이 나스 문웨이브, 오른쪽이 인캔디센트
펄감은 거의 비슷한 듯
문웨이브가 조금 더 투명하고 인캔디센트가 더 뽀얘!
뽀얗게 피부톤 정리 되면서 아주 자연스러운 광이 도는 느낌
나 하라 했다!!!!! 광 뿜뿜!!!!! 이런 거랑은 거리가 먼 하라야ㅎ
*맥 더블글림
이거는 오빠가 면세점에서 사다 줌ㅎㅎ
생각보다 예뻤던 게 색감이 진짜 고와서!
21호 피부에 안 뜨고 착 감기는 예쁜 아이보리야
번쩍번쩍 존재감 쩌는 하라임!!
그렇다보니 어쩔 수 없이 입자가 좀 큰 편이라 코 끝처럼 모공 있는 데 바르면 모공에 껴서 지저분해보여ㅜㅜ
*오프라
오프라는 클리어런스 때 또 무지성으로 지름
블리스풀, 로데오드라이브, 에버글로우 세 개 있어.
오프라 하라는 진짜 신기한 게 펄 입자가 정말 미세한 것 같은데 존재감이 아주 뒤집어짐!
아주 얇은 은박지를 피부 위에 덮는 느낌이랄까?
펄 뿐 아니라 하라의 색감 발색도 강해서 블러셔 위에 바르면 색이 덮일 정도라 양 조절에 신경써야겠더라.
*로라 메르시에
https://img.theqoo.net/cWkKF
나는 이런 느낌을 바라고 하라에 꽂힌 거였는데
가장 비슷한 느낌 나는 하라가 로라 01이었어.
자연스럽게 감기는데 광은 제대로 살아있는!
하라 바른 티는 나면서 과하지 않은 데일리 메이크업 원하면 얘가 정답이라고 생각해…!!!
*샤넬 화이트오팔
이거 샀으니까 이제 하라 하산하기로 했어^**^
사실 다른 사람들 발색 사진 봤을 때 전혀 안 끌렸는데 재고 떴길래 있을 때 사자는 마음으로 무지성 결제함…
받고 손목 발색했을 때도 음… 하라군… 하고 말았는데
얘는 얼굴에 올렸을 때가 찐이야……!
펄감이 미세해서 얼굴에 착 감기는데 각도에 따라서 차르르 영롱한 핑크빔을 쏴
정말 맑게 핑크색 광채를 더하는 느낌!
하라마다 특징이 다른 게 재밌어서 써봤어ㅎㅎㅎㅎ
구럼 20000!!!!
그래서 하라 유명템들을 이것저것 사봤는데 하라마다 특징이 엄청 다른 거 있지…!!
그래서 써보는 하이라이터 후기야ㅎㅎㅎ
* 디올 로즈골드
팬이 너무 예뻐서 무지성으로 샀어!
양각 옅어지는 거 진짜 속상함,,,,,,
얘는 색이 올라가는 것보다 펄을 올리는 느낌이었어.
블러셔 위에 발라도 블러셔 색을 많이 잡아먹지 않는달까?
근데 생각보다 펄이 좀 크고 존재감이 있어서 차르르 윤기 느낌보다는 반짝반짝 펄 발랐음!! 이런 느낌이야
왜 다들 애교살에 바르는지 알 것 같음…
*아워글래스 인캔디센트
자연스럽다고……? 고급져……? ㅇㅋ…… 하고 무지성으로 결제 갈김ㅎㅎ
갖고 있는 하라 중에 제일 자연스러움!
어느정도냐면 펄 파우더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
https://img.theqoo.net/aGqqV
왼쪽이 나스 문웨이브, 오른쪽이 인캔디센트
펄감은 거의 비슷한 듯
문웨이브가 조금 더 투명하고 인캔디센트가 더 뽀얘!
뽀얗게 피부톤 정리 되면서 아주 자연스러운 광이 도는 느낌
나 하라 했다!!!!! 광 뿜뿜!!!!! 이런 거랑은 거리가 먼 하라야ㅎ
*맥 더블글림
이거는 오빠가 면세점에서 사다 줌ㅎㅎ
생각보다 예뻤던 게 색감이 진짜 고와서!
21호 피부에 안 뜨고 착 감기는 예쁜 아이보리야
번쩍번쩍 존재감 쩌는 하라임!!
그렇다보니 어쩔 수 없이 입자가 좀 큰 편이라 코 끝처럼 모공 있는 데 바르면 모공에 껴서 지저분해보여ㅜㅜ
*오프라
오프라는 클리어런스 때 또 무지성으로 지름
블리스풀, 로데오드라이브, 에버글로우 세 개 있어.
오프라 하라는 진짜 신기한 게 펄 입자가 정말 미세한 것 같은데 존재감이 아주 뒤집어짐!
아주 얇은 은박지를 피부 위에 덮는 느낌이랄까?
펄 뿐 아니라 하라의 색감 발색도 강해서 블러셔 위에 바르면 색이 덮일 정도라 양 조절에 신경써야겠더라.
*로라 메르시에
https://img.theqoo.net/cWkKF
나는 이런 느낌을 바라고 하라에 꽂힌 거였는데
가장 비슷한 느낌 나는 하라가 로라 01이었어.
자연스럽게 감기는데 광은 제대로 살아있는!
하라 바른 티는 나면서 과하지 않은 데일리 메이크업 원하면 얘가 정답이라고 생각해…!!!
*샤넬 화이트오팔
이거 샀으니까 이제 하라 하산하기로 했어^**^
사실 다른 사람들 발색 사진 봤을 때 전혀 안 끌렸는데 재고 떴길래 있을 때 사자는 마음으로 무지성 결제함…
받고 손목 발색했을 때도 음… 하라군… 하고 말았는데
얘는 얼굴에 올렸을 때가 찐이야……!
펄감이 미세해서 얼굴에 착 감기는데 각도에 따라서 차르르 영롱한 핑크빔을 쏴
정말 맑게 핑크색 광채를 더하는 느낌!
하라마다 특징이 다른 게 재밌어서 써봤어ㅎㅎㅎㅎ
구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