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땜에 잠시 강남 살았다가 다시 잠실로 돌아온건데
강남살때 집 앞 미용실이 나한테 너무 잘 어울리게 머리를 잘랐어..
1인 미용실이라 예약이 좀 빡센거 빼면
가끔 비트코인인지 신천진지 이상한거 권유하는 동네 아줌마가 와서 머리 자르는 내내 그 소리 들어야 하는거 빼면 ㅋㅋㅋㅋ
내가 하기 싫은 영양이나 염색 펌같은거 권하지도 않고 딱 깔끔하게 머리만 잘라줌
잠실은 미용실만 지금 8군데 바꿨는데 다 맘에 안듦 ㅠㅠ
머리 자르러 강남 가야하나
이젠 이직해서 직장도 강남이 아닌디 흑흑
강남살때 집 앞 미용실이 나한테 너무 잘 어울리게 머리를 잘랐어..
1인 미용실이라 예약이 좀 빡센거 빼면
가끔 비트코인인지 신천진지 이상한거 권유하는 동네 아줌마가 와서 머리 자르는 내내 그 소리 들어야 하는거 빼면 ㅋㅋㅋㅋ
내가 하기 싫은 영양이나 염색 펌같은거 권하지도 않고 딱 깔끔하게 머리만 잘라줌
잠실은 미용실만 지금 8군데 바꿨는데 다 맘에 안듦 ㅠㅠ
머리 자르러 강남 가야하나
이젠 이직해서 직장도 강남이 아닌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