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태 개말라였는데 몸이 안좋을정도의 마름이었거든?근데 성인이 되면서 노력해서 건강도 찾고 살도 찌워서 이제 겨우 157에 38이란 말이야...? 학창시절엔 33kg 이수준이었고.. 근데 체형상담이랑 이런거 받으면서 가슴얘기가 나왔는데 나보고 성장기에 과도하게 지방이 너무 없으면 가슴발달이 안된상태로 멈춰서??나중에 살을 정상무게로 찌우더라도 가슴은 안큰다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발달이 덜된상태로 끝난거라고 크고싶으면 수술밖에 답이없다는데 진짜일까......진짜면 나 너무 슬플꺼같아서......우울해지려고해 지금은 그냥 작은수준이 아니라 초등학생때 입었던 1단계브라수준에서 멈춰있거든..
잡담 내가 들은 얘기가 진짜일까ㅠ관련덬들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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