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bZOpK
https://img.theqoo.net/UFjAa
바이럴ㄴㄴ
백화점 쿠션빼고 정말 많이 고민해보고 사보며
세상에 마상에 남자가 쿠션을 이렇게 많이 산다고?할정도로
쿠션을 많이 사본 남덬의 쿠션리뷰(두둥)
피부타입:수부지인데 지성에 가까운 수부지
홍조있음,트러블 있음,모공 넓음
내가 지금껏 사서 써본 쿠션들은
에스쁘아 전라인~,네오쿠션,바닐라코 전라인,미샤 더스킨매트,
잉가쿠션,롬앤쿠션,네이밍쿠션,문샷 마이크로,카밍..등등
근데 쿠션 왜써? 라고 물으신다면
내 얼굴에 콤플렉스이자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홍조'때문에 씀..
나는 어릴때부터 얼굴 홍조가 심했고 지금도 어릴때 만큼은 아니지만
홍조 때문에 자존감도 낮았음. 근데 파데(쿠션)을 써본 이후로
얼굴에 홍조를 가리게 되면서 저절로 자존감이 올라갔음.
근데 또 남자가 파데를 바르냐 쿠션을 바르냐 하는 주위 시선때문에
쿠션을 고르는데 정말 까다로움 그래서 정말 수십개의 쿠션을 써서
내 피부에 착붙인 쿠션을 찾아 해맸음..
(주위 시선 뭐가 중요하냐, 남자가 화장하는게 어때서라고 말하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종종 이상한 눈으로 보기도 하더라고!)
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내가 하고싶은말은
그래서 내가 쿠션을 고르는 기준은
1.두껍지 않아야한다
2.커버력은 중요하지 않지만 색은 매우 중요하다
3.피부표현이 이뻐야한다
4.지속력이 좋아야한다.
이 4가지를 집중적으로 보는데 본인이랑 기준이 안맞으면
빽스텝!해주세요ㅠㅠ
내가 블쿠를 쓰면서 느꼈던거는
진짜 마스크에 안묻는다였음. 블쿠가 누구는 많이 묻네 누구는 안묻네 하는데 보통 내가 써본 거의 모든 쿠션은 5~6시간 지나면
마스크에 덕지덕지 묻어서 나는 그게 쪽팔려서 맨날 마스크 벗고나면 새 마스크 꺼내서 썼는데 블쿠는 진짜 잘 안묻었음ㅇㅇ
코부분만 조금 묻는 정도 였음
두번째는 피부표현임
블쿠가 가진 치명적인 단점이 건조함인데 맞는거같음 블쿠 건조함
확실히 건조한데 그래서 내가 원하는 피부 표현이 나왔음 내가써본 파데들중에서
파우더리~실키한 표현의 최강자였음.. 나는 촉촉한 쿠션은 진짜 못씀.매트 위주로 쓰는데 그 실키하고 파우더리한데 답답한 느낌없이
화장 했다 느낌 없이 피부를 고르게 예쁘게 표현해주는 쿠션중에서는 블쿠가 손에 꼽았음
세번째 색상이 내 피부랑 딱맞음 나는 제품에따라 다른데 23호가 맞는 피부인데 간혹 23호 쓰면 피부가 어두워보이는 쿠션이 있는
22.5호 피부인데 23호 착붙이었음 홍조도 잘가려주는데 내 피부랑 이질감 없는..
어 잠시만 근데 커버력 별로 안중요한데 블쿠 커버력 좋은데?
ㅇㅇ 맞음 블쿠 커버력 좋음. 여기서 내가 블쿠에 정착한, 그리고 블쿠를 계속 쓰는 이유가 나옴.. 블쿠는 내가써본 쿠션중에서 소량을
컨트롤 하기에 너무 용이한 쿠션이고 더불어 그 소량으로 커버하고 싶은곳을 다 커버할수 있는 쿠션이여서 좋았음. 난 블쿠 쓸때 살짝 찍고 덜어내서 올리는데 그렇게 올려도 정말 가릴거 다 가려주는 쿠션이라 좋았음
이렇게 소량 올려서 커버 잘되면 장점이 뭔냐면
마스크에 잘 안묻고 무너질때도 예쁘게 무너지더라고 즉 지속력이
진짜 좋았음
(물론 그 몽글몽글함이나 벗져짐이 없는건 아닌데 상대적으로)
근데 또 왜 용량은 빨리 줄어드는 느낌인지 모르겠음
난 쿠션을 아침에 바르면 다시 쿠션을 꺼낼일도 수정화장할 일도 없음..그냥 그날 아침에 쿠션이 그날 하루 내 피부가 되는건데
그래서 유목민 생활이 엄청 길었음.. 지속력이 좋은데 잘 안 묻어나야해서 근데 그걸 만족 시켜주면서 피부표현도 좋았고(깐달걀,윤광 이런 피부표현이 아니라 매트한 피부표현이 자연스럽게 내 피부처럼 표현되는) 소량으로 커버력까지 어느정도 챙기니 이쿠션에 계속 손이가다 정착했음!
무튼, 내 쿠션 유목민 인생에서 이제 블쿠로 정착할거같아서
1통 다써서 버리고 리필사서 또쓰다가 퍼프까지 사서
븉방에 리뷰 적어봤음!
다들 블쿠하세요!!
+)근데 알아보니 블쿠가 남자들도 많이 쓰는 쿠션으로 유명하더라고!
https://img.theqoo.net/AUNWW
에이 남자가 쿠션을 써보면 얼마나 써봤겠어~하겠지만
농담이 아니라, 한번 쓰고 나가서 아니다싶어서 박스에 그대로
넣어둔 쿠션도 많고 이것도 내 서랍에 있는것만 찍은거ㅜㅠ
(리빙박스에 이거만하게 더있고 엄마,이모,고모한테 매달 나눔함)
상대적으로 올해나온 쿠션이 많이 없는 이유는 내가 블쿠에 정착을 했기때문!ㅋㅋ
https://img.theqoo.net/UFjAa
바이럴ㄴㄴ
백화점 쿠션빼고 정말 많이 고민해보고 사보며
세상에 마상에 남자가 쿠션을 이렇게 많이 산다고?할정도로
쿠션을 많이 사본 남덬의 쿠션리뷰(두둥)
피부타입:수부지인데 지성에 가까운 수부지
홍조있음,트러블 있음,모공 넓음
내가 지금껏 사서 써본 쿠션들은
에스쁘아 전라인~,네오쿠션,바닐라코 전라인,미샤 더스킨매트,
잉가쿠션,롬앤쿠션,네이밍쿠션,문샷 마이크로,카밍..등등
근데 쿠션 왜써? 라고 물으신다면
내 얼굴에 콤플렉스이자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홍조'때문에 씀..
나는 어릴때부터 얼굴 홍조가 심했고 지금도 어릴때 만큼은 아니지만
홍조 때문에 자존감도 낮았음. 근데 파데(쿠션)을 써본 이후로
얼굴에 홍조를 가리게 되면서 저절로 자존감이 올라갔음.
근데 또 남자가 파데를 바르냐 쿠션을 바르냐 하는 주위 시선때문에
쿠션을 고르는데 정말 까다로움 그래서 정말 수십개의 쿠션을 써서
내 피부에 착붙인 쿠션을 찾아 해맸음..
(주위 시선 뭐가 중요하냐, 남자가 화장하는게 어때서라고 말하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종종 이상한 눈으로 보기도 하더라고!)
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내가 하고싶은말은
그래서 내가 쿠션을 고르는 기준은
1.두껍지 않아야한다
2.커버력은 중요하지 않지만 색은 매우 중요하다
3.피부표현이 이뻐야한다
4.지속력이 좋아야한다.
이 4가지를 집중적으로 보는데 본인이랑 기준이 안맞으면
빽스텝!해주세요ㅠㅠ
내가 블쿠를 쓰면서 느꼈던거는
진짜 마스크에 안묻는다였음. 블쿠가 누구는 많이 묻네 누구는 안묻네 하는데 보통 내가 써본 거의 모든 쿠션은 5~6시간 지나면
마스크에 덕지덕지 묻어서 나는 그게 쪽팔려서 맨날 마스크 벗고나면 새 마스크 꺼내서 썼는데 블쿠는 진짜 잘 안묻었음ㅇㅇ
코부분만 조금 묻는 정도 였음
두번째는 피부표현임
블쿠가 가진 치명적인 단점이 건조함인데 맞는거같음 블쿠 건조함
확실히 건조한데 그래서 내가 원하는 피부 표현이 나왔음 내가써본 파데들중에서
파우더리~실키한 표현의 최강자였음.. 나는 촉촉한 쿠션은 진짜 못씀.매트 위주로 쓰는데 그 실키하고 파우더리한데 답답한 느낌없이
화장 했다 느낌 없이 피부를 고르게 예쁘게 표현해주는 쿠션중에서는 블쿠가 손에 꼽았음
세번째 색상이 내 피부랑 딱맞음 나는 제품에따라 다른데 23호가 맞는 피부인데 간혹 23호 쓰면 피부가 어두워보이는 쿠션이 있는
22.5호 피부인데 23호 착붙이었음 홍조도 잘가려주는데 내 피부랑 이질감 없는..
어 잠시만 근데 커버력 별로 안중요한데 블쿠 커버력 좋은데?
ㅇㅇ 맞음 블쿠 커버력 좋음. 여기서 내가 블쿠에 정착한, 그리고 블쿠를 계속 쓰는 이유가 나옴.. 블쿠는 내가써본 쿠션중에서 소량을
컨트롤 하기에 너무 용이한 쿠션이고 더불어 그 소량으로 커버하고 싶은곳을 다 커버할수 있는 쿠션이여서 좋았음. 난 블쿠 쓸때 살짝 찍고 덜어내서 올리는데 그렇게 올려도 정말 가릴거 다 가려주는 쿠션이라 좋았음
이렇게 소량 올려서 커버 잘되면 장점이 뭔냐면
마스크에 잘 안묻고 무너질때도 예쁘게 무너지더라고 즉 지속력이
진짜 좋았음
(물론 그 몽글몽글함이나 벗져짐이 없는건 아닌데 상대적으로)
근데 또 왜 용량은 빨리 줄어드는 느낌인지 모르겠음
난 쿠션을 아침에 바르면 다시 쿠션을 꺼낼일도 수정화장할 일도 없음..그냥 그날 아침에 쿠션이 그날 하루 내 피부가 되는건데
그래서 유목민 생활이 엄청 길었음.. 지속력이 좋은데 잘 안 묻어나야해서 근데 그걸 만족 시켜주면서 피부표현도 좋았고(깐달걀,윤광 이런 피부표현이 아니라 매트한 피부표현이 자연스럽게 내 피부처럼 표현되는) 소량으로 커버력까지 어느정도 챙기니 이쿠션에 계속 손이가다 정착했음!
무튼, 내 쿠션 유목민 인생에서 이제 블쿠로 정착할거같아서
1통 다써서 버리고 리필사서 또쓰다가 퍼프까지 사서
븉방에 리뷰 적어봤음!
다들 블쿠하세요!!
+)근데 알아보니 블쿠가 남자들도 많이 쓰는 쿠션으로 유명하더라고!
https://img.theqoo.net/AUNWW
에이 남자가 쿠션을 써보면 얼마나 써봤겠어~하겠지만
농담이 아니라, 한번 쓰고 나가서 아니다싶어서 박스에 그대로
넣어둔 쿠션도 많고 이것도 내 서랍에 있는것만 찍은거ㅜㅠ
(리빙박스에 이거만하게 더있고 엄마,이모,고모한테 매달 나눔함)
상대적으로 올해나온 쿠션이 많이 없는 이유는 내가 블쿠에 정착을 했기때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