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코코넛향 바디미스트 맡아보고 내취향은 코코넛이구나 알게됐어 근데 저건 뭔가 꾸덕한 디저트향은 아니었고 휴양지 느낌나는 코코넛향이었긴 함
일단 생각중인 게
아리아나 클라우드 (솜사탕향 인공적인향 난다는 말도 있어서 일단 맡아봐야할듯
로라 아몬드코코넛 (여름엔 너무 무거울것같기도
아틀리에코롱 퍼시픽라임 (시트러스향 난다는 말도 잇어서 이것도 시향부터 해바야할듯
메종 비치워크 버블바스
톰포드 솔레이블랑..근데 가격대때문에 좀ㅎㅎ
이정돈데 여기서 추천해줄 거 있을까?? 아님 다른브랜드것도 괜차나 참고로 전형적인 화장품냄새(파우더리한느낌) 싫어해ㅠㅠ
대신 크리드같이 비싼 건 안 돼 . . ^_^
일단 생각중인 게
아리아나 클라우드 (솜사탕향 인공적인향 난다는 말도 있어서 일단 맡아봐야할듯
로라 아몬드코코넛 (여름엔 너무 무거울것같기도
아틀리에코롱 퍼시픽라임 (시트러스향 난다는 말도 잇어서 이것도 시향부터 해바야할듯
메종 비치워크 버블바스
톰포드 솔레이블랑..근데 가격대때문에 좀ㅎㅎ
이정돈데 여기서 추천해줄 거 있을까?? 아님 다른브랜드것도 괜차나 참고로 전형적인 화장품냄새(파우더리한느낌) 싫어해ㅠㅠ
대신 크리드같이 비싼 건 안 돼 .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