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퍼컬을 진짜 5번넘게 돈주고 받아봤는데
5번넘게 다 가을웜톤으로 나왔어
나는 진짜 헷갈릴수도 없고 갈웜톤 빼박이라고 하실정도로 ㅋㅋㅋ
최악은 여쿨라이트 색상들이라고 하셨고
그리고 무채색중에서도 흰색 회색이 나한테 최악이고
덜 선명한 검정이 베스트랬음
근데 내가 흰색옷이나 딸기우유색같은 옷 입으면 주변 사람들 반응이 좋아 ㅋㅋㅋㅋ
분명 저런색옷을 입으면 이목구비 날아간다고 들었고
실제 진단에서 내 얼굴밑에 천 대봤을때 나도 안어울린다고 느꼈거든
피부는 하얘지는데 이목구비도 같이 흐릿해지더라고
그래서 왜 주변에서는 톤그로인 옷들만 입으면 반응 좋은지 이해가 안감ㅋㅋㅋㅋ
걍 친구나 지인들한테 평소에 이미지로만 보면 청순하다는 얘기 많이들었는데 그거때문에 그런건지
아님 대다수의 사람들이 피부 허연거 이목구비 흐릿한거? 날아가는걸 좋아해서 그런건지
아무튼 반응이 갈리니까 신기하더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