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아빠가 너무 버럭대는데
그럴때마다 넘불안하고 스트레스받아
목소리 안크게 내는 집도 있을까?
화가나거나 감정상해도
어느수준이라는게 있지않나..
엄마도 어릴때 할아버지가 큰소리
버럭내는게 너무 트라우마였다는데
안그러는 남자 어른도 있기는 할까?싶고
물론있겠지만 우울하당
그럴때마다 넘불안하고 스트레스받아
목소리 안크게 내는 집도 있을까?
화가나거나 감정상해도
어느수준이라는게 있지않나..
엄마도 어릴때 할아버지가 큰소리
버럭내는게 너무 트라우마였다는데
안그러는 남자 어른도 있기는 할까?싶고
물론있겠지만 우울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