ㄲㄹㄸㅇ 러브링이었음 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절대 뺀적이 없다고 하는데 진짜 어이가 없음....
휴 아무튼 그래서 새로 맞추려고 하는데
까르띠에 발레린, 1895... 같은 스타일,
혹은 티파니 엘사퍼레티 같은 클래식한 스타일로 하나 하고싶거든
(러브링 너무 질리고 어느순간부터 투박?해보여서 난 사실 잘 안끼고 다녔음 ㅎ..)


근데 결혼할때야 반지에 몇백 투자했지만
지금은 몇백 투자가 좀 부담스러워서ㅜㅜㅜㅜ
그렇게 특별한 스타일은 아닌거 같아서
남편이 종로로 가자고 하는데 브랜드 아니고 종로로 가도될까?
뭐 로고박힌거 필요없고 저런 디자인만 원하는건데
종로가 훨씬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