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경제=온라인뉴스팀] 오일틴트의 인기를 뒤이을 차세대 주자가 등장했다.
색조 전문 브랜드 바비 브라운은 다음달 1일 오일 베이스로 촉촉함과 선명한 발색을 함께 선사하는 오일 립스틱 ‘너리싱 립 칼라’를 출시한다.
5가지 에몰리언트 내추럴 오일을 함유해 바르는 즉시 촉촉한 수분감과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립스틱을 지운 후에도 매끄럽고 탄력있는 입술로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 C, E 유도체와 버터가 혼합된 제형으로 입술에 컨디셔닝 효과를 부여해준다.
또한 올리브 오일 컴플렉스, 아보카도, 바바수, 호호바, 코코아 씨드 버터 등이 수분보호막을 형성해 강력한 보습을 선사한다.
선명한 발색 또한 주목할만 하다. 리치한 컬러 피그먼트가 가볍고 투명한 오일 베이스에 녹아들어 한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되며 반짝이는 피니쉬를 선사한다. 총 16가지 다양한 쉐이드로 출시되며 가격은 2.3g에 3만8000원이다.

바비브라운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노용남 팀장은 “봄이 되면 메이크업이 가벼워지면서 립 제품 역시 촉촉한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너리싱 립 칼라는 끈적임없이 각질까지 잠재워주는 촉촉한 텍스처라 고객들의 니즈에 딱 맞는 제품”이라며“맑은 레드 컬러의 ‘팝피’나 밝은 핑크 톤의‘핑크 팝’처럼 채도가 높은 컬러를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봄에 어울리는 촉촉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바비 브라운 '너리싱 립 칼라'는 다음달 1일부터 전국 바비 브라운 백화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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