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10년도 더 되가는데... 옥소처럼 브랜드 있는것도 아니고 5천원 주고 샀음. 손으로 돌려줘야되는 단순한 탈수기인데 너무 짱편함... 상추 돌리기엔 사이즈가 좀 작아서 더 튼거 살까 몇년째 고민 중임.
채소믹스 사다가 한 3번에 나눠서 탈수기에 넣고 물 틀어넣고
채반같은거 들어서 물 버리고 한번 더 헹군 후에 돌리면 진짜 물기 하나도 없고... 그대로 지퍼백에 넣어서 끼니때마다 한줌씩 꺼내가지고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뿌려먹음. 너무 좋다
채소믹스 사다가 한 3번에 나눠서 탈수기에 넣고 물 틀어넣고
채반같은거 들어서 물 버리고 한번 더 헹군 후에 돌리면 진짜 물기 하나도 없고... 그대로 지퍼백에 넣어서 끼니때마다 한줌씩 꺼내가지고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뿌려먹음.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