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 세미매트 제형인데 요즘 매트/세미매트를 구분짓는 기준을 잘 모르겠어. 어쨌거나 잘 쌓이는 제형이고 슥슥 잘 발려. 함경식님이 스패출러 써서 바르는 것처럼 발랐고 얇게 표현은 가능해.
커버력: 제형이 서로 잘 붙어서 커버력 높이고 싶은 국소 부위 덧바르면 잘 발리고 커버력도 괜찮아.
색: 2018년 비실크 리뉴얼 전 거 쓸 때는 22호인 페탈도 밝았는데, 20호인 바닐라 써도 엄청 밝은 느낌은 아니야. 평소 21호 쓰는데 바닐라 색 잘 맞았어. 색은 예뻐서 맘에 들어. (아모레 계열이 파데 색상을 점점 어둡게 바꾸는 걸까)
개인적인 총평: 요즘 글로우 파데가 좋아서 그런가... 피부표현이 맘에 들진 않아. 각질에 끼고 건조해 보여. 실제로도 건조해서 이마에 기름 올라오고 있고. 바르기 전에 스킨케어 잘 해줘야 할 것 같아. 솔직히 바르기 전 맨 피부가 더 예뻐보여. 실내에만 있어서 마스크 묻어남 정도는 모르겠는데, 딱 세미매트 제형이 보여주는 묻어남 정도이지 아닐까 싶어. 그래도 이런 제형 찾는 사람들은 좋아할만한 파데일 것 같아.
얼른 마스크 벗고 글로우 파데 쓰고 싶어
커버력: 제형이 서로 잘 붙어서 커버력 높이고 싶은 국소 부위 덧바르면 잘 발리고 커버력도 괜찮아.
색: 2018년 비실크 리뉴얼 전 거 쓸 때는 22호인 페탈도 밝았는데, 20호인 바닐라 써도 엄청 밝은 느낌은 아니야. 평소 21호 쓰는데 바닐라 색 잘 맞았어. 색은 예뻐서 맘에 들어. (아모레 계열이 파데 색상을 점점 어둡게 바꾸는 걸까)
개인적인 총평: 요즘 글로우 파데가 좋아서 그런가... 피부표현이 맘에 들진 않아. 각질에 끼고 건조해 보여. 실제로도 건조해서 이마에 기름 올라오고 있고. 바르기 전에 스킨케어 잘 해줘야 할 것 같아. 솔직히 바르기 전 맨 피부가 더 예뻐보여. 실내에만 있어서 마스크 묻어남 정도는 모르겠는데, 딱 세미매트 제형이 보여주는 묻어남 정도이지 아닐까 싶어. 그래도 이런 제형 찾는 사람들은 좋아할만한 파데일 것 같아.
얼른 마스크 벗고 글로우 파데 쓰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