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립종 정기적으로 생겨서 2~3년에 한번씩 모아놨다가(..)
병원가서 한꺼번에 5만원 주고 제거했거든 10년 정도 이러고 살았음.
근데 며칠전에 븉방에서 란셋으로 집에서 제거한다는 덬글 보고
가격 보니까 란셋 100개 알콜솜 100매씩 배송포함 7천원 정도 하길래 딱히 밑질 것도 없다 싶어서 구매 ㄱㄱ
방금 도착하자마자 바로 시험삼아 한개 해봤는데
이게 되네.
비립종은 짜는 게 아니라 옆에 작게 침으로 그어서 안에 알갱이를 빼주는 거였어.
어차피 상처는 병원가서 해도 똑같이 생기는 것 같고 잼써서; 4개 제거했는데
마지막건 피도 안나게 함.
요령 생기면 진짜 잘 할 수 있을 듯...
5만원도 아끼고 생기면 모아놓을 필요없이 바로 제거 가능 하다는 게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