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팁임
블러셔 색상과 의도에 따라 달라
흰끼가 돈다, 일반적으로 봤을 때 밝은 색이다, 환한 색이다, 연한 색인듯? 흰끼가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지만 색상을 뽑을때 하얀색을 많이 넣은거 같아
-> 부풀리고 싶은 부위에 바름, 팽창시켜 보이고 싶은 부위에 바름
예를 들어서 광대 아래가 움푹 들어간 게 싫다면 위의 색상들을 움푹 들어간 부분을 채워주듯 해가며 사선으로 발라줌
웃었을 때 올라오는 부분에 바르면 얼굴이 통통하니 귀여워 보이겠지
눈이 푹 꺼져보인다면 크림 블러셔 흰끼 도는걸로 살짝 톡톡해줌
일반적으로 봤을 때 진한 색이다, 블러셔로 쓰기엔 어둑어둑한게 아닐까, 채도가 높다는 건 이런건가, 붉어, 발색 뙇,
- > 굴곡을 만들고 싶은 부위에 발라서 윤곽을 만듬 / 집중시키고 싶은 부위에 바름.
예를 들어서 광대 아래부터 사선으로 발라주면 그 부분이 그림자 진듯 연출할 수가 있음. 광대가 더 살아보이고
가끔 미국 화보 중에 광대 아래에 사선으로 블러셔 넣는게 이거. 얼굴에 윤곽 살라고ㅇㅇ 쉐딩이랑 이어지게끔 하는거(영역 넓게 발라도 됨)
아니면 광대뼈 근처에 가로로 발라서 여기가 내 광대다! 내 하관을 보지 말고 상관을 보아라! 이런 효과를 노리기도 함
잘못 바르면 숙취로 보이니까 영역은 좁게(중요)
난 전문가는 아니지만 내 얼굴에선 이렇게 하고 있어.
블러셔만큼 사바사 심한 것도 없지만 가끔 뷰티방에 블러셔 어디에 바르냐는 질문글이 올라오길래 써봤어
블러셔는 얼굴에 여기저기 많이 해보는게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