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생이 개힘든 상태임
그냥 모든 일이 다 무의미한것 같은 기분이 자꾸 들어
나 진짜 꾸미는거 개좋아하고 화장품 옷 다 좋아했는데 이젠 뭘 봐도 그냥 시큰둥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
이뤄놓은건 없는데 나이만 드는것 같고 내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맞나싶어도 스물일곱에 뭘 시작하기에는 늦은것 같고
그냥 이유없이 자꾸 서럽고 사람이 그립고 고픈데 누가 보고싶은지는 잘 모르겠어 그냥 존나 서러움
아무것도 아닌일에도 자꾸 스스로 자책하게 되고 별일 아닌거에 눈물이 남
어제는 그냥 다큐3일 보다가 피디가 음악하는 가수지망생?한테
"가고있는 길이 보이세요?" 이러니까 그사람이 "그 길이 보이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러는데 존나 시발 눈물남
엊그저께는 친한 언니가 "무묭이 감기 조심하고 너 몸 약하잖아 알겠지?" 이러는데 눈물 펑펑 지랄도 이런 지랄이 없음
예전엔 몸매좋고 예쁘고 돈 잘 버는 유투버들이나 인스타 팔이피플 보면서 어머 부럽당 했었는데 (막 열폭이나 심한 부러움 말고 그냥 좋겟당 싶은 정도ㅋㅋ)
이제는ㅋㅋㅋㅋ진짜 제일 부러운게 시골에서 농사짓고 사는 사람들이야
큰 소동 없는 곳에서 조용하게 내 할일 하면서 소 여물주고 밭 매고 그냥 그렇게 살고싶다는 생각까지 듦
아시발 나 진짜 왜이래!!! 짜증나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이 남ㅠㅠㅠㅠㅠ
그냥 모든 일이 다 무의미한것 같은 기분이 자꾸 들어
나 진짜 꾸미는거 개좋아하고 화장품 옷 다 좋아했는데 이젠 뭘 봐도 그냥 시큰둥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
이뤄놓은건 없는데 나이만 드는것 같고 내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맞나싶어도 스물일곱에 뭘 시작하기에는 늦은것 같고
그냥 이유없이 자꾸 서럽고 사람이 그립고 고픈데 누가 보고싶은지는 잘 모르겠어 그냥 존나 서러움
아무것도 아닌일에도 자꾸 스스로 자책하게 되고 별일 아닌거에 눈물이 남
어제는 그냥 다큐3일 보다가 피디가 음악하는 가수지망생?한테
"가고있는 길이 보이세요?" 이러니까 그사람이 "그 길이 보이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러는데 존나 시발 눈물남
엊그저께는 친한 언니가 "무묭이 감기 조심하고 너 몸 약하잖아 알겠지?" 이러는데 눈물 펑펑 지랄도 이런 지랄이 없음
예전엔 몸매좋고 예쁘고 돈 잘 버는 유투버들이나 인스타 팔이피플 보면서 어머 부럽당 했었는데 (막 열폭이나 심한 부러움 말고 그냥 좋겟당 싶은 정도ㅋㅋ)
이제는ㅋㅋㅋㅋ진짜 제일 부러운게 시골에서 농사짓고 사는 사람들이야
큰 소동 없는 곳에서 조용하게 내 할일 하면서 소 여물주고 밭 매고 그냥 그렇게 살고싶다는 생각까지 듦
아시발 나 진짜 왜이래!!! 짜증나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이 남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