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B가 내 입술색같되 내 입술색보다 나은 거잖아.
근데 여기서 내 입술색 같되! 이 부분 말야.
마치 내 원래 입술색인 듯 자연스럽되 더 나은 걸 말하는 걸까
아님 실제 내 입술색이랑 비슷하되 더 나은걸 말하는 걸까?
무슨 잡지 비슷한 기사에서 MlBB 찾는 법을 봤는데
자기 실제 입술에 입 안쪽색? 그 부분이랑 최대한 비슷한 색을 찾아서 바르면 그게 엠엘비비라는 거야.
근데 난 내 실제 입술색은 안쪽이랑 바깥쪽 균일한 색인데 칙칙한 붉은색? 갈색? 이런색이야.
갈색보단 벽돌색에 가까우려나.
그니까 저 논리대로 엠엘비비 찾으면 진짜로 엠엘비비로 유명해진 마르살라 계열들. 나스 돌체비타 같은 색이어야 하거든? 내 입술 안쪽색이 그런 색이야.
근데 나 오프라인 진단 받았을 때 저런색들 내 워스트였단 말이야 ㅠ
마이립스이긴 해도 벗 베러가 충족이 안돼.
내가 그 기사 읽기 전에 생각했던 내 MLBB들은
사람들이 소위 딸기우유라고 부르는 색들.
맥 크림컵 같은거!!
누디한 핑크거든. 나한텐 전혀 딸기우유 느낌 없이 되게 차분한 톤다운된 핑크야.
근데 검색해보면 사람들이 다들 딸기우유 라고 부르니까 편의상 딸기우유로 적는거.
이런 거 바르면 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이게 딱 적당히 붉고 차분한 핑크로 발색돼.
흰끼나 형광끼 없이 진짜 톤다운된 차분한 핑크베이지.
그래서 이게 내 입술색처럼 '보이되' 더 나은. 그런 립이거든. 근데 그렇다고 이게 또 베스트는 아냐. 베스트는 따로 있고 이건 진짜 자연스럽게 편하게 쓸 수 있는거.
하지만 위에 말했듯 내 실제 입술색은 훨씬 불그죽죽해.
이런 경우 그냥 맥 크림컵은 내 베스트 립? 중 하나라고 봐야 하고 엠엘비비는 아닌걸까?
아니면 되게 자연스럽게 내입술처럼 보이지만 쌩립처럼 아파보이는게 아니라 생기있게 더 나아 보이는 그 정도의 누디함이니까 내 MLBB가 맞는 걸까?
덬들이 생각하는 엠엘비비의 기준은 뭐야? 실제 입술색 기준이야 아니면 마치 실제 입술색인것처럼 보이는 것 기준이야?
근데 여기서 내 입술색 같되! 이 부분 말야.
마치 내 원래 입술색인 듯 자연스럽되 더 나은 걸 말하는 걸까
아님 실제 내 입술색이랑 비슷하되 더 나은걸 말하는 걸까?
무슨 잡지 비슷한 기사에서 MlBB 찾는 법을 봤는데
자기 실제 입술에 입 안쪽색? 그 부분이랑 최대한 비슷한 색을 찾아서 바르면 그게 엠엘비비라는 거야.
근데 난 내 실제 입술색은 안쪽이랑 바깥쪽 균일한 색인데 칙칙한 붉은색? 갈색? 이런색이야.
갈색보단 벽돌색에 가까우려나.
그니까 저 논리대로 엠엘비비 찾으면 진짜로 엠엘비비로 유명해진 마르살라 계열들. 나스 돌체비타 같은 색이어야 하거든? 내 입술 안쪽색이 그런 색이야.
근데 나 오프라인 진단 받았을 때 저런색들 내 워스트였단 말이야 ㅠ
마이립스이긴 해도 벗 베러가 충족이 안돼.
내가 그 기사 읽기 전에 생각했던 내 MLBB들은
사람들이 소위 딸기우유라고 부르는 색들.
맥 크림컵 같은거!!
누디한 핑크거든. 나한텐 전혀 딸기우유 느낌 없이 되게 차분한 톤다운된 핑크야.
근데 검색해보면 사람들이 다들 딸기우유 라고 부르니까 편의상 딸기우유로 적는거.
이런 거 바르면 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이게 딱 적당히 붉고 차분한 핑크로 발색돼.
흰끼나 형광끼 없이 진짜 톤다운된 차분한 핑크베이지.
그래서 이게 내 입술색처럼 '보이되' 더 나은. 그런 립이거든. 근데 그렇다고 이게 또 베스트는 아냐. 베스트는 따로 있고 이건 진짜 자연스럽게 편하게 쓸 수 있는거.
하지만 위에 말했듯 내 실제 입술색은 훨씬 불그죽죽해.
이런 경우 그냥 맥 크림컵은 내 베스트 립? 중 하나라고 봐야 하고 엠엘비비는 아닌걸까?
아니면 되게 자연스럽게 내입술처럼 보이지만 쌩립처럼 아파보이는게 아니라 생기있게 더 나아 보이는 그 정도의 누디함이니까 내 MLBB가 맞는 걸까?
덬들이 생각하는 엠엘비비의 기준은 뭐야? 실제 입술색 기준이야 아니면 마치 실제 입술색인것처럼 보이는 것 기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