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때부터 입문했던거 같음....
제일 처음 써봤던 향수는
홍콩 여행가서 싸길래... 구입했던
랑방의 메리미와 엘리자베스 아덴의 그린티였음...
https://img.theqoo.net/RULmu
메리미는 정말... 10대애기들도 좋아할 향...
달달한 과일냄새...
(지금 20대 중반인데도 가끔 달큰한거 땡기면 뿌림)
https://img.theqoo.net/uyYyN
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 이게 정말 내취향이었음
더운데 시원해지는향 그린티 향도 나는데 이게 비누처럼 나야한다고 하나... 이때 첫향수로 쓴 그린티 때문인가 시트러스~아로마 향 나는 향수를 젤 좋아라는듯... 솔직히 그린티가 지속력 좋았으면 나 이것만 썼을듯
https://img.theqoo.net/mMhjF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이건 과에서 성년의 날이라고 줬던 향수였는데
처음에 아주 약간 시트러스 냄새 좀 나다가 은은한 꽃향기가 나서 좋았음
나중에 알았지만 작약향을 내가 되게 좋아하는거였음
그러다가 갑자기 바디 미스트쪽에 관심이 생김
친한 언니가 너랑 잘어울릴거 같다며 선물해준게
https://img.theqoo.net/xkkNt
빅토리아시크릿의 러브스펠....
랑방 메리미 좋아하면 솔직히 이건 좋아할거 같음
지속력 별로라는데 나는 이거 되게 오래간다고 생각했어!!!!
은은한 죠스바 냄새랑 복숭아향인데
이거 뿌리는 날 젤 반응이 좋았던거 같아ㅋㅋㅋㅋㅋ
뭐뿌렸냐고 주변와서 킁카킁카하는 친구들도 있었음
이거는 진짜 분기마다 계속 사고있음
그래 서 여기에 힘입어서 사게 되었던
또 다른 빅시 아이템
https://img.theqoo.net/XOFId
퓨어시덕션!!! 이건 약간 스크류바 향이라고 해야하나??
이것도 맛있는 냄새 난다고 친구들이 좋아했던 기억나는데
한번사고 계속 사진 않았었어 난 러브스펠이 더 좋아
그리고 그때쯤 면세점에서 쓸수있는 상품권이 생겨서
충동적으로 구매했던 미스트가 있었고....
https://img.theqoo.net/QiDeD
(다시는 안사....)
빅시의 '템테이션'이었는데 이건 나도 별로였고 주변반응 (특히 가족들)도 별로였음.... 멜론비린내가 좀 나는것도 있고 향이 좀 느끼한 과일향+꽃향이라 나한테 안어울린다고 하더라고ㅋㅋ 그리고 나도 느끼한 향 별로 안좋아해서 이건 방치해두고 겨울에만 뿌리고 있음 그낭 두는거 돈아까워
여기서 빅시일대기가 끝나고 이번에는 친구가 선물해준 향이 있었는데
https://img.theqoo.net/nounW
바디샵 모링가였음
이때 여름내내 모링가에 꽂혀서
로션까지 사서 썼던 기억...
그러다가 록시땅에서
우연히 버베나 향을 맡아버렸고
바로 이어서 썼었음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갑자기 지미추 맨아이스에 관심갔던 적이 있는데
이건 탑노트만 좋았다고 한다
가로수길에서 구경하다 우연히 들어갔던 매장
'르라보'
https://img.theqoo.net/sDxLm
여기서 우연히 샹탈 냄새를 맡게되었는데
진짜 뻥안치고 그날 냄새맡고 토했음ㅠㅠ
나한테는 너무 울렁울렁 거리는 냄새였어
그래서 나한테 르라보 이미지가 좀 안좋음
이러다가 갑자기 친구가 자기 향수를 소분해줌
(친구랑 향수 취향 비슷해서 해피)
https://img.theqoo.net/TehWt
아뜰리에코롱의 울랑앙피니와 포멜로파라디
나는 시방 시트러스를 사랑하기 때문에 소분해준걸
일주일만에 다 써버렸음.... 아뜰리에 코롱 사랑해
울랑앙피니는 약간 찻잎 냄새 나는 시트러스
포멜러파라디는 귤밭에서 내가 뛰어다니는 느낌?
포멜로파라디가 더 내 취향이었음
그리고 위에서 말한 친구가 또 소분한 향수를 줬는데
https://img.theqoo.net/LFsTq
조말론 라임앤바질만다린
역시 무난하게 내 취향!
그리고 자라에서 조말론 콜라보 향수가 나왔을때
나를 사로잡은 향은 딱 하나였어!!!
https://img.theqoo.net/NQdKX
자라 베티버 팜플무스
깔끔하게 시트러스향에 약간의 풀향만 나서
이거 40미리짜리 3주만에 다 썼었음
이러던 와중에 가격대가 저렴한 향수가 눈에 들어옴
https://img.theqoo.net/VyVBf
마녀공장에서 나온 바닐라부티크 '허그'향수
이건 피오니+라일락향이 제일 느껴지는편인데
쨍하지 않고 은은한 꽃향이라 좋았음
이거는 싸니까 막쓰는 편...
그리고 뭐 사러갔던날 우연히 쇼핑몰 안 이솝 매장에 들림
https://img.theqoo.net/YCAwX
https://img.theqoo.net/XrIBT
테싯, 휠을 득템하였습니다
내 취향에는 테싯이 훨씬 맘에 들었음 (당연함)
휠은 내 방안에서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그래도 싫은건 아니야 휠+시트러스면 딱 숲속같은 향이더라고
그리고 요즘 내 레이더에 들어온 향수들
https://img.theqoo.net/WoaDX
https://img.theqoo.net/ZdRMj
아쿠아디파르마의 미르토, 베르가모또
이거 세포라 가서 시향해봤는데 상큼+개운한 향이 막 쓰고싶어졌달까
나중에 돈 생기면 사려고
제일 처음 써봤던 향수는
홍콩 여행가서 싸길래... 구입했던
랑방의 메리미와 엘리자베스 아덴의 그린티였음...
https://img.theqoo.net/RULmu
메리미는 정말... 10대애기들도 좋아할 향...
달달한 과일냄새...
(지금 20대 중반인데도 가끔 달큰한거 땡기면 뿌림)
https://img.theqoo.net/uyYyN
엘리자베스아덴 그린티.... 이게 정말 내취향이었음
더운데 시원해지는향 그린티 향도 나는데 이게 비누처럼 나야한다고 하나... 이때 첫향수로 쓴 그린티 때문인가 시트러스~아로마 향 나는 향수를 젤 좋아라는듯... 솔직히 그린티가 지속력 좋았으면 나 이것만 썼을듯
https://img.theqoo.net/mMhjF
베르사체 브라이트 크리스탈
이건 과에서 성년의 날이라고 줬던 향수였는데
처음에 아주 약간 시트러스 냄새 좀 나다가 은은한 꽃향기가 나서 좋았음
나중에 알았지만 작약향을 내가 되게 좋아하는거였음
그러다가 갑자기 바디 미스트쪽에 관심이 생김
친한 언니가 너랑 잘어울릴거 같다며 선물해준게
https://img.theqoo.net/xkkNt
빅토리아시크릿의 러브스펠....
랑방 메리미 좋아하면 솔직히 이건 좋아할거 같음
지속력 별로라는데 나는 이거 되게 오래간다고 생각했어!!!!
은은한 죠스바 냄새랑 복숭아향인데
이거 뿌리는 날 젤 반응이 좋았던거 같아ㅋㅋㅋㅋㅋ
뭐뿌렸냐고 주변와서 킁카킁카하는 친구들도 있었음
이거는 진짜 분기마다 계속 사고있음
그래 서 여기에 힘입어서 사게 되었던
또 다른 빅시 아이템
https://img.theqoo.net/XOFId
퓨어시덕션!!! 이건 약간 스크류바 향이라고 해야하나??
이것도 맛있는 냄새 난다고 친구들이 좋아했던 기억나는데
한번사고 계속 사진 않았었어 난 러브스펠이 더 좋아
그리고 그때쯤 면세점에서 쓸수있는 상품권이 생겨서
충동적으로 구매했던 미스트가 있었고....
https://img.theqoo.net/QiDeD
(다시는 안사....)
빅시의 '템테이션'이었는데 이건 나도 별로였고 주변반응 (특히 가족들)도 별로였음.... 멜론비린내가 좀 나는것도 있고 향이 좀 느끼한 과일향+꽃향이라 나한테 안어울린다고 하더라고ㅋㅋ 그리고 나도 느끼한 향 별로 안좋아해서 이건 방치해두고 겨울에만 뿌리고 있음 그낭 두는거 돈아까워
여기서 빅시일대기가 끝나고 이번에는 친구가 선물해준 향이 있었는데
https://img.theqoo.net/nounW
바디샵 모링가였음
이때 여름내내 모링가에 꽂혀서
로션까지 사서 썼던 기억...
그러다가 록시땅에서
우연히 버베나 향을 맡아버렸고
바로 이어서 썼었음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갑자기 지미추 맨아이스에 관심갔던 적이 있는데
이건 탑노트만 좋았다고 한다
가로수길에서 구경하다 우연히 들어갔던 매장
'르라보'
https://img.theqoo.net/sDxLm
여기서 우연히 샹탈 냄새를 맡게되었는데
진짜 뻥안치고 그날 냄새맡고 토했음ㅠㅠ
나한테는 너무 울렁울렁 거리는 냄새였어
그래서 나한테 르라보 이미지가 좀 안좋음
이러다가 갑자기 친구가 자기 향수를 소분해줌
(친구랑 향수 취향 비슷해서 해피)
https://img.theqoo.net/TehWt
아뜰리에코롱의 울랑앙피니와 포멜로파라디
나는 시방 시트러스를 사랑하기 때문에 소분해준걸
일주일만에 다 써버렸음.... 아뜰리에 코롱 사랑해
울랑앙피니는 약간 찻잎 냄새 나는 시트러스
포멜러파라디는 귤밭에서 내가 뛰어다니는 느낌?
포멜로파라디가 더 내 취향이었음
그리고 위에서 말한 친구가 또 소분한 향수를 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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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말론 라임앤바질만다린
역시 무난하게 내 취향!
그리고 자라에서 조말론 콜라보 향수가 나왔을때
나를 사로잡은 향은 딱 하나였어!!!
https://img.theqoo.net/NQdKX
자라 베티버 팜플무스
깔끔하게 시트러스향에 약간의 풀향만 나서
이거 40미리짜리 3주만에 다 썼었음
이러던 와중에 가격대가 저렴한 향수가 눈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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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에서 나온 바닐라부티크 '허그'향수
이건 피오니+라일락향이 제일 느껴지는편인데
쨍하지 않고 은은한 꽃향이라 좋았음
이거는 싸니까 막쓰는 편...
그리고 뭐 사러갔던날 우연히 쇼핑몰 안 이솝 매장에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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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싯, 휠을 득템하였습니다
내 취향에는 테싯이 훨씬 맘에 들었음 (당연함)
휠은 내 방안에서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그래도 싫은건 아니야 휠+시트러스면 딱 숲속같은 향이더라고
그리고 요즘 내 레이더에 들어온 향수들
https://img.theqoo.net/Woa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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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디파르마의 미르토, 베르가모또
이거 세포라 가서 시향해봤는데 상큼+개운한 향이 막 쓰고싶어졌달까
나중에 돈 생기면 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