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잘 탈까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자외선을 흡수해서 피부를 보호하는게 멜라닌 색소인데 그게 많으면 피부가 잘 탐 그래서 멜라닌 색소가 많은 걸 자외선 저항력이 강하다고 보나봐
근데 수분이 부족해도 잘 타서 건성>수부지>지성 순으로 잘탄대 ㅋㅋㅋㅋㅋ
그리고 햇볕에 익기만 하고 잘 안 타는 사람은 색소가 적어서 저항력이 약하기 때문에 피부는 타지 않아도 피부장벽이 쉽게 무너지고 손상을 입기 쉽대
신기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잘 타는 편이라 자외선에 약한가보다 생각했는데 정반대였어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타는 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