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약간 뒤적거리는 성격이라 존나 예상치못한곳에 꽁꽁 숨겨놨는데 설거지하고있다가 갑자기 나 부르더니 반려가전보고 이거뭐야? 이러더라 씨발....ㅠ
안마기라고 어떻게든 밀고가다가 엄마는 취조하는거 그만하긴했는데 뭔가 찜찜하고 인생현타오져서 엄마 집가자마자 분리수거할때 바로버려버림ㅜㅜㅜㅜㅜ 들킨 내 탓도 있지만 독립한딸내미집까지 와서 여기저기 다 뒤져보고 굳이 뭐냐면서 물어본 엄마가 괜히밉고 짜증난다
안마기라고 어떻게든 밀고가다가 엄마는 취조하는거 그만하긴했는데 뭔가 찜찜하고 인생현타오져서 엄마 집가자마자 분리수거할때 바로버려버림ㅜㅜㅜㅜㅜ 들킨 내 탓도 있지만 독립한딸내미집까지 와서 여기저기 다 뒤져보고 굳이 뭐냐면서 물어본 엄마가 괜히밉고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