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여기다 물어봐 미안해
이십대 후반인데도 이런 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네..
다름이 아니라 일 년에 한 두번씩은 꼭 챙겨만날 정도의 십년 넘은 친구의 아버지 부고 소식을 들었어
마음 같아서는 퇴근하고 당장 가고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가족장으로 진행 예정이라네.. 문자에 장소나 계좌도 아예 없더라구..
전화는 나중에 다시 할 생각이기는 한데
이럴 때는 안가는게 맞을까? 위로 문자랑 카톡으로 조의금만 보내야하나??
이십대 후반인데도 이런 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네..
다름이 아니라 일 년에 한 두번씩은 꼭 챙겨만날 정도의 십년 넘은 친구의 아버지 부고 소식을 들었어
마음 같아서는 퇴근하고 당장 가고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가족장으로 진행 예정이라네.. 문자에 장소나 계좌도 아예 없더라구..
전화는 나중에 다시 할 생각이기는 한데
이럴 때는 안가는게 맞을까? 위로 문자랑 카톡으로 조의금만 보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