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이랑 약속있어서 홍대에 갔는데
한 친구가 에메필에서 사이즈 재고
브라 정사이즈를 찾았대서 에메필을 강추하길래 친구들끼리 에메필 매장을 갔음
사실 나도 요새 살이 올랐다 빠졌다하는바람에
내 사이즈에 혼란이 와서 @.@
같이 구경하다가 나도 사이즈를 재보기로 함
내 걱정과 다르게 그냥 옷 위로 사이즈 재주더라구
근데 패드가 들었나 안들었나 체크하느라 가슴 터치는 있었음
사이즈 재고 에메필 착용감이 어떤가 호기심이 생겨서 맘에드는 브라 시착하기로 함
시착 대기표 받고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서 점원분이 손님한테 하는 얘기가 들려왔음
자기도 숨막히는게 싫어서 둘레 80도 입고 그랬는데 첨엔 자기 사이즈인 75입다가 적응해서 지금은 65입는다고
근데 그 점원분 둘레가 정말 65같지는 않았거덩
여기서 왜 그렇게 입는거지?(땀땀)
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내 차례가 되어서 시착하러 들어갔는데
처음에 고른 브라는 둘레는 괜찮은데 가슴이 패드를 빼도 막 눌리고 빠져나오는거임ㅇㅅㅇ;;
컵이 한 두컵은 작은 느낌?
시착 도와주시는 분이 보더니
그 브라가 내 가슴모양이랑 안맞아서 그런다더라구
그럼서 다른거 추천해주겠다고 하고 같은 색의 다른 속옷을 가져다주심
근데 이번엔 둘레는 정말 숨!!!!!막!!!!!!! 이라는 느낌인데
가슴은 패드 빼니까 알맞더라?
근데 가슴모양은 측면으로 봤을 때 정말 발사?되는듯하게 안예뻣어 ㅠㅠ
원래 브라 모양에 따라서 이렇게나 차이가 나나?
시착해보고 왠지 에메필 브라에 대한 불신이 생겨나는 느낌;;;;
다른 곳 속옷들도 이런가? (동공지진)
그리고....
내 살들을 적나라하게 조명아래서 보며
왠지모를 굴욕감을 얻었다고 한닼ㅋㅋㅋㅋㅋ
흡 8ㅅ8
한 친구가 에메필에서 사이즈 재고
브라 정사이즈를 찾았대서 에메필을 강추하길래 친구들끼리 에메필 매장을 갔음
사실 나도 요새 살이 올랐다 빠졌다하는바람에
내 사이즈에 혼란이 와서 @.@
같이 구경하다가 나도 사이즈를 재보기로 함
내 걱정과 다르게 그냥 옷 위로 사이즈 재주더라구
근데 패드가 들었나 안들었나 체크하느라 가슴 터치는 있었음
사이즈 재고 에메필 착용감이 어떤가 호기심이 생겨서 맘에드는 브라 시착하기로 함
시착 대기표 받고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서 점원분이 손님한테 하는 얘기가 들려왔음
자기도 숨막히는게 싫어서 둘레 80도 입고 그랬는데 첨엔 자기 사이즈인 75입다가 적응해서 지금은 65입는다고
근데 그 점원분 둘레가 정말 65같지는 않았거덩
여기서 왜 그렇게 입는거지?(땀땀)
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내 차례가 되어서 시착하러 들어갔는데
처음에 고른 브라는 둘레는 괜찮은데 가슴이 패드를 빼도 막 눌리고 빠져나오는거임ㅇㅅㅇ;;
컵이 한 두컵은 작은 느낌?
시착 도와주시는 분이 보더니
그 브라가 내 가슴모양이랑 안맞아서 그런다더라구
그럼서 다른거 추천해주겠다고 하고 같은 색의 다른 속옷을 가져다주심
근데 이번엔 둘레는 정말 숨!!!!!막!!!!!!! 이라는 느낌인데
가슴은 패드 빼니까 알맞더라?
근데 가슴모양은 측면으로 봤을 때 정말 발사?되는듯하게 안예뻣어 ㅠㅠ
원래 브라 모양에 따라서 이렇게나 차이가 나나?
시착해보고 왠지 에메필 브라에 대한 불신이 생겨나는 느낌;;;;
다른 곳 속옷들도 이런가? (동공지진)
그리고....
내 살들을 적나라하게 조명아래서 보며
왠지모를 굴욕감을 얻었다고 한닼ㅋㅋㅋㅋㅋ
흡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