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옆에 엄지손가락만한 크기로 했던데 일단 문신 안하기로 약속했었고 남친부모님도 정말 싫어하시는데 굳이 왜한건지 모를일;;;
자기딴에는 '한번사는인생 내맘대로할거다 어차피 회사다닐때 여기까지 벗겨서 문신확인안하지않냐' 이런식으로 나오길래 걍 얼탱없어서 말도안나옴....
서로 싫어하는건 하지말자고했고 특히나 문신에관해서는 연애초반부터 꼭 약속했던건데 이걸 깬거니까 나는 더이상 남친에대해 믿음이안감. 내일 진짜 헤어진다고말할래 짜증나
그리고 주변지인들봐서 아는데 문신 한번만하고 끝내는사람 절대없더라
자기딴에는 '한번사는인생 내맘대로할거다 어차피 회사다닐때 여기까지 벗겨서 문신확인안하지않냐' 이런식으로 나오길래 걍 얼탱없어서 말도안나옴....
서로 싫어하는건 하지말자고했고 특히나 문신에관해서는 연애초반부터 꼭 약속했던건데 이걸 깬거니까 나는 더이상 남친에대해 믿음이안감. 내일 진짜 헤어진다고말할래 짜증나
그리고 주변지인들봐서 아는데 문신 한번만하고 끝내는사람 절대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