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카소 꼴레지오니 160이야! 산양모고 블러셔, 하이라이터, 쉐딩 다 괜찮음
주로 광대쪽에 넓게 사용하기 좋아 브러쉬 가드 씌워주면 납작하게 잘 눌려서 진하고 시원하게 발색됨
내가 자연스러우면서도 적당히 티나는 하이라이터 표현을 좋아하는데 이걸로 은은한 하라 발라주면(예:아워글래스) 촘촘하면서도 티나는 광으로 표현됨!
크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얼굴 전체적으로 윤광 표현하기 좋음
하이라이터용으로 산 더툴랩 160 팬 브러쉬도 있는데 이건 크기가 작아서 내 취향에는 꼴레지오니가 더 좋더라구
가격도 크게 비싼편 아니고 하라용으로 실패하더라도 블러셔 브러쉬로 쓰면 되니까 지르기 덜 부담스러움
바쁜 날에는 이걸로 블러셔 바르고 브러쉬 대충 턴 다음 하라까지 하면 블러셔랑 자연스럽게 섞여서 예쁘게 표현됨
하라 브러쉬 뭐 살지 고민되는 덬들 할인할때 이거 한번 질러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