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쓰던 아이라이너가 검은색에 금펄이 들어간 펜슬 아이라이너였어
속쌍이라 아이라인 그려도 잘 보이지도 않아서 아무색이나 써도 되겠지 싶었거든
꼬리빼면 꼬리쪽만 약간 보이는 정도라.
근데 아이라인을 그리면 이상하게 눈이 답답해 보이는거야.
그래서 아.. 난 아이라인 없이 마스카라만 하는게 나은 눈인가보다 하고서 아이라인 안 그리고 다녔어.
그러다가 펄 들어간 회색 젤 아이라이너 테스트를 해봤는데.. 헙....
눈이 완전 또렷하고 커 보이는 거야!!!!
검은색이랑 회색이라 차이 뭐 그렇게 크겠나 했는데 엄청 크더라.. 눈에 주는 영향이 달라.
그래서 그 회색 젤 아라 바로 사들고 집에 왔다. 와아..
아이라인 모양도 아니고 색이 이렇게 크게 영향 미치는지 몰랐어.
그리고 오프진단 때 민트색이 베스트인 여름 라이트 진단이 나왔거든.
그래서 흰끼 도는 민트색 섀도 추천 받았는데 아무리 해도 엄두가 안나더라고. 이런 거 바르면 세기말 화장 될거 같고 ㅠ 너무 무서워서 시도할 생각도 못하고 몇년째 다른 섀도들만 실컷 테스트하다가
자포자기 심정으로 펄들어간 흰끼 도는 민트색 섀도를 하나 샀어.
발랐어.
?!?!?!?!?!?!?!?
속쌍이라 펄은 무조건 부어보이는 거 아닌가..
더군다나 흰끼도는.. 그것도 민트??
이래서 백퍼 퉁퉁 부은 눈 될 줄 알았는데..
발랐더니? 이게 내 눈인가요? 헐.. 눈매가 시원하게 또렷해보이는 이 느낌. 이게 정말 내 눈??
부어보이기는 커녕 눈가가 환해지고 생기있어졌다.
세기말 화장 느낌도 없어.
섀도랑 아이라이너 바꾸고 나서 요새 왜케 예뻐졌냔 소리 엄청 들었다 쿠쿠쿠쿠쿠쿠쿠쿠
정말 나덬은 ㅠ 퍼스널컬러 없었음 어떻게 화장하고 다녔을까 싶다 ㅠㅠ
속쌍이라 아이라인 그려도 잘 보이지도 않아서 아무색이나 써도 되겠지 싶었거든
꼬리빼면 꼬리쪽만 약간 보이는 정도라.
근데 아이라인을 그리면 이상하게 눈이 답답해 보이는거야.
그래서 아.. 난 아이라인 없이 마스카라만 하는게 나은 눈인가보다 하고서 아이라인 안 그리고 다녔어.
그러다가 펄 들어간 회색 젤 아이라이너 테스트를 해봤는데.. 헙....
눈이 완전 또렷하고 커 보이는 거야!!!!
검은색이랑 회색이라 차이 뭐 그렇게 크겠나 했는데 엄청 크더라.. 눈에 주는 영향이 달라.
그래서 그 회색 젤 아라 바로 사들고 집에 왔다. 와아..
아이라인 모양도 아니고 색이 이렇게 크게 영향 미치는지 몰랐어.
그리고 오프진단 때 민트색이 베스트인 여름 라이트 진단이 나왔거든.
그래서 흰끼 도는 민트색 섀도 추천 받았는데 아무리 해도 엄두가 안나더라고. 이런 거 바르면 세기말 화장 될거 같고 ㅠ 너무 무서워서 시도할 생각도 못하고 몇년째 다른 섀도들만 실컷 테스트하다가
자포자기 심정으로 펄들어간 흰끼 도는 민트색 섀도를 하나 샀어.
발랐어.
?!?!?!?!?!?!?!?
속쌍이라 펄은 무조건 부어보이는 거 아닌가..
더군다나 흰끼도는.. 그것도 민트??
이래서 백퍼 퉁퉁 부은 눈 될 줄 알았는데..
발랐더니? 이게 내 눈인가요? 헐.. 눈매가 시원하게 또렷해보이는 이 느낌. 이게 정말 내 눈??
부어보이기는 커녕 눈가가 환해지고 생기있어졌다.
세기말 화장 느낌도 없어.
섀도랑 아이라이너 바꾸고 나서 요새 왜케 예뻐졌냔 소리 엄청 들었다 쿠쿠쿠쿠쿠쿠쿠쿠
정말 나덬은 ㅠ 퍼스널컬러 없었음 어떻게 화장하고 다녔을까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