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40대 초반 남덕이야.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도 10년전 즈음부터 등드름이 나기 시작한 것 같아.
그동안 신경 안쓰고 살다가(누굴 보여줄 일도 없고...) 요새 내가 도수치료 + 근막치료를 받고 있는데 치료 선생님들이 여성분들이라
내 자신이 수치스럽고, 또 그 분들이 내 등드름 맨손으로 만져주시면 기분이 나쁘실 수도 있겠다 싶어
관리를 시작해 보려고 해.
등드름 키워드로 검색해 보니,
1. 낫포유 클리어 바디 미스트
2. 스트라이덱스
3. 도브 센서티브
이렇게 많이들 쓰고 있는 것 같은데, 내가 궁금한 점은
1.2번 경우 누가 도와 주지 않으면 혼자 등에 약을 닦거나, 뿌리거나 불가능할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또, 동내에 다른 피부과 보다 메이퓨어의원 체인점이 조금 저렴한 것 같은데 혹시 등드름 치료를 받아본 덬들이 있을까?
에스테틱은 한번에 7~8만원 선이던데 너무 비싼감이 있는것 같은데 가격이 적정한거야?
살면서 피부 이런건 신경도 안쓰고 살다가 이제 해보려고 하니 잘 모르겠어.
바쁜데 질문에 답 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