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썰인데
우리 아파트 쪽문이 7-8라인 옆이라 등교할 때마다 그쪽으로 지나가는데
울 학교 일진 남자애가 거기 사는 바람에 매일 마주쳤음
3년 내내 그러고 얼굴 보다가 마지막에 같은 반 됐는데
내 대각선 뒷자리에 걔가 걸려가지고ㅡㅡ
보자마자 야 너 나 알지 무묭아파트ㅡㅡ 너 이제 거기로 다니지 마라
그러길래 나도 너나 다니지마ㅡㅡ 꼬우면 니가 더 늦게 나오던가
이랬더니 1년 내내 등교길에 마주쳐버림..
우리 아파트 쪽문이 7-8라인 옆이라 등교할 때마다 그쪽으로 지나가는데
울 학교 일진 남자애가 거기 사는 바람에 매일 마주쳤음
3년 내내 그러고 얼굴 보다가 마지막에 같은 반 됐는데
내 대각선 뒷자리에 걔가 걸려가지고ㅡㅡ
보자마자 야 너 나 알지 무묭아파트ㅡㅡ 너 이제 거기로 다니지 마라
그러길래 나도 너나 다니지마ㅡㅡ 꼬우면 니가 더 늦게 나오던가
이랬더니 1년 내내 등교길에 마주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