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뮤트임. 라그시임.
얼굴은 회끼 안 맞는 걸 이제는 인정해야한다.
라그시=라이트그레이시
연한 회끼 매우 잘 어울림.
소프트나 덜한 컬러 다 너무 딥함...
라그시 다음으로 가장 어울리는 컬러군이 많은 게 페일임.
즉...
밝고 맑으며 흐리끼리한 색이 잘 받는다는 거?
아 근데 페일인데 쌩화이트는 안 받음!
지금 쓰면서 생각하는데
쌩블랙 안 어울리는 거 보몀 대비감도 안 받나봐..?
흠???
가지고 있는 팔레트 중 여쿨 팔레트 목록
(2가지 추가함)
1. 롬앤 말린 제비꽃
2. 롬앤 말린 라벤더
3. 에뛰드하우스 블루베리 우유 팔레트
4. 입큰 쿨 프레스드 팔레트(먼지나방)
5. 캔메이크 퍼팩트 멀티아이즈 4호 클래식핑크
6. 캔메이크 스타일리스트 아이즈 10호 스위트베이지
사진은 다 구글 서치했고
일체감 없는 거/저화질로 가져온 거 미안함.
그냥 참고용으로 봐주기...
https://img.theqoo.net/CZmpl
1. 말린 제비꽃
말린 라벤더에 비해서 색감이 흐림. 회끼도 있고 색도 덜 튐.
스킨톤에서 크게 안 튀고 어우러지는 느낌임.
근데 퀭함.
범위 잘 잡고 발라도 분위기 있는 여인보다는 퀭한 느낌이 더 강함. 쌍꺼풀 만들어서 써봐야하나?
그래도 말린 라벤더보다는 훨씬 괜찮음.
그런데 롬앤은 우하단 컬러만 단독으로 내주면 안될까?
우하단 색상이 정말 예쁨..
https://img.theqoo.net/JgRlr
2. 말린 라벤더
말린 제비꽃에 비해 색이 많이 튐. 밀키하고 팝함.
정말 눈에 띄는 브라이트한 느낌의 강렬함은 아님.
눈 위에 발랐을 때 부어보이진 않지만 어색한 느낌으로 하얗게 올라감. 블러셔로 쓰는게 좋을 정도로 이것은 눈에 올릴 색이 아니다라는 느낌이 눈에 올리자마자 옴.
이것도 마찬가지로 4번째 색상인 우하단 갈색이 정말 예쁨.
제일 중요한 좌우상단 두 컬러 사진 색감 사기임. 저거 절대 아니다.
https://img.theqoo.net/ngFrp
3. 에뛰드하우스 블루베리우유 팔레트
롬앤에 비해 좀 더 흰끼와 회끼가 적음.
훨씬 더 피부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고 튀지않게 색상이 잘 올라감.
부드러운 감촉이고 블렌딩 잘 됨. 전반적으로 두루두루 잘 쓸 컬러.
가벼운 음영 주기에도 알맞음.
롬앤보다 쓰기 편하고 웨어러블함.
화사하게 바를 수 있음!
https://img.theqoo.net/dwtRb
4. 입큰 쿨 프레스드 팔레트(먼지나방 콜라보)
먼지나방 퍼컬 분류...는 말이 좀 많지만...
이 팔레트는 정말 좋았음. 언급된 팔레트 중 가장 손이 자주가고 가장 평상시에 쓰기 좋음.
쓰다가 질리면 에뛰드에 손이 가는 그런 1타 팔레트임.
출근시 정말 아무생각없이 집어서 부담감없이 실패없는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줌.
신경쓰이는 날 실패없는 메이크업도 가능.
화사/음영 다 가능!
가운데 누런건지 뭔지 기묘한 컬러가 있는데 이것도 꽤 쓸만함..
이거 상위 호환템이 디올 쿨팔레트라는데... 그것도 구매해보고싶다.
저번에 서치할 땐 판매처가 많이 안나와서 못 샀는데...ㅎ
https://img.theqoo.net/mnjUp
5. 캔메이크 퍼팩트 멀티아이즈 4호 클래식핑크
여쿨 뮤트 제품 검색하면 한번쯤은 걸리는 제품임.
이시국템이지만 같은 짙은? 음영컬러라고해도 롬앤보다 이쪽이 더 색감이 있고 안색하고 어울리는 편이었어. 하지만 나에게는 탁했다. 가을겨울쯤에 찬바람 불어서 딥한 느낌하고 싶을 때는 한번쯤 꺼내서 쓰지싶음...ㅎ
https://img.theqoo.net/nWbhV
6. 캔메이크 스타일리스트 아이즈 10호 스위트베이지
여쿨 뮤트 제품 검색하다보면 한번쯤은 본다.
흐리게 발리지만 의외로 존재감은 있는 섀도우임. 쉬머한 느낌? 펄감이 있어서 화사해보이지만 그만큼 노숙해보일 수도 있는 그런 펄임. 의외로는 아니고 꽤 사무실에서 써도 괜찮은? 안 튀는 제품이라 입큰 쿨프레스드 사기 전에는 제법 썼음. 작아서 외부에서 리터치하기 편한 장점이 있지만.
수정화장할 때는 밝은 컬러 쓰는게 깔끔하기 때문에 펄만 조금 썼던 것 같음.
+궁시렁
디올도 쿨 팔레트는 매트한 타입이라고는 하던데 좀 더 버터리한? 느낌이고 입큰이 더 매트한 느낌이라 하니까 고런 느낌이 어울리는 타입이 아니면 입큰으로 테스트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 백화점 섀도우 특유의 잘 발리는 느낌인데..
한국 매트 섀도우랑은 느낌이 좀 다른데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음. 두개 발색샷 차이 보면 비슷한데 다른 느낌 알 수 있을거야...
+궁시렁궁시렁
결론은 나덬은 입큰 쿨 프레스드 팔레트가 제일 쓰기 편하다고 느꼈어~
보다 화사한 느낌을 원할 땐 에뛰드 블루베리였고~
롬앤은 팔레트로 화장하기는 좀 어렵고 꺼끄러운 느낌이었지만 우하단색때문에 버릴 순 없는 그런 팔레트였음.
근데, 롬앤 원래 이렇게 4구 섀도우 칸들이 작았어? 1색 당 컬러가 몇 g이길래 이렇게 미니미한 느낌이지? 더 깊게 담겼나?
얼굴은 회끼 안 맞는 걸 이제는 인정해야한다.
라그시=라이트그레이시
연한 회끼 매우 잘 어울림.
소프트나 덜한 컬러 다 너무 딥함...
라그시 다음으로 가장 어울리는 컬러군이 많은 게 페일임.
즉...
밝고 맑으며 흐리끼리한 색이 잘 받는다는 거?
아 근데 페일인데 쌩화이트는 안 받음!
지금 쓰면서 생각하는데
쌩블랙 안 어울리는 거 보몀 대비감도 안 받나봐..?
흠???
가지고 있는 팔레트 중 여쿨 팔레트 목록
(2가지 추가함)
1. 롬앤 말린 제비꽃
2. 롬앤 말린 라벤더
3. 에뛰드하우스 블루베리 우유 팔레트
4. 입큰 쿨 프레스드 팔레트(먼지나방)
5. 캔메이크 퍼팩트 멀티아이즈 4호 클래식핑크
6. 캔메이크 스타일리스트 아이즈 10호 스위트베이지
사진은 다 구글 서치했고
일체감 없는 거/저화질로 가져온 거 미안함.
그냥 참고용으로 봐주기...
https://img.theqoo.net/CZmpl
1. 말린 제비꽃
말린 라벤더에 비해서 색감이 흐림. 회끼도 있고 색도 덜 튐.
스킨톤에서 크게 안 튀고 어우러지는 느낌임.
근데 퀭함.
범위 잘 잡고 발라도 분위기 있는 여인보다는 퀭한 느낌이 더 강함. 쌍꺼풀 만들어서 써봐야하나?
그래도 말린 라벤더보다는 훨씬 괜찮음.
그런데 롬앤은 우하단 컬러만 단독으로 내주면 안될까?
우하단 색상이 정말 예쁨..
https://img.theqoo.net/JgRlr
2. 말린 라벤더
말린 제비꽃에 비해 색이 많이 튐. 밀키하고 팝함.
정말 눈에 띄는 브라이트한 느낌의 강렬함은 아님.
눈 위에 발랐을 때 부어보이진 않지만 어색한 느낌으로 하얗게 올라감. 블러셔로 쓰는게 좋을 정도로 이것은 눈에 올릴 색이 아니다라는 느낌이 눈에 올리자마자 옴.
이것도 마찬가지로 4번째 색상인 우하단 갈색이 정말 예쁨.
제일 중요한 좌우상단 두 컬러 사진 색감 사기임. 저거 절대 아니다.
https://img.theqoo.net/ngFrp
3. 에뛰드하우스 블루베리우유 팔레트
롬앤에 비해 좀 더 흰끼와 회끼가 적음.
훨씬 더 피부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고 튀지않게 색상이 잘 올라감.
부드러운 감촉이고 블렌딩 잘 됨. 전반적으로 두루두루 잘 쓸 컬러.
가벼운 음영 주기에도 알맞음.
롬앤보다 쓰기 편하고 웨어러블함.
화사하게 바를 수 있음!
https://img.theqoo.net/dwtRb
4. 입큰 쿨 프레스드 팔레트(먼지나방 콜라보)
먼지나방 퍼컬 분류...는 말이 좀 많지만...
이 팔레트는 정말 좋았음. 언급된 팔레트 중 가장 손이 자주가고 가장 평상시에 쓰기 좋음.
쓰다가 질리면 에뛰드에 손이 가는 그런 1타 팔레트임.
출근시 정말 아무생각없이 집어서 부담감없이 실패없는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줌.
신경쓰이는 날 실패없는 메이크업도 가능.
화사/음영 다 가능!
가운데 누런건지 뭔지 기묘한 컬러가 있는데 이것도 꽤 쓸만함..
이거 상위 호환템이 디올 쿨팔레트라는데... 그것도 구매해보고싶다.
저번에 서치할 땐 판매처가 많이 안나와서 못 샀는데...ㅎ
https://img.theqoo.net/mnjUp
5. 캔메이크 퍼팩트 멀티아이즈 4호 클래식핑크
여쿨 뮤트 제품 검색하면 한번쯤은 걸리는 제품임.
이시국템이지만 같은 짙은? 음영컬러라고해도 롬앤보다 이쪽이 더 색감이 있고 안색하고 어울리는 편이었어. 하지만 나에게는 탁했다. 가을겨울쯤에 찬바람 불어서 딥한 느낌하고 싶을 때는 한번쯤 꺼내서 쓰지싶음...ㅎ
https://img.theqoo.net/nWbhV
6. 캔메이크 스타일리스트 아이즈 10호 스위트베이지
여쿨 뮤트 제품 검색하다보면 한번쯤은 본다.
흐리게 발리지만 의외로 존재감은 있는 섀도우임. 쉬머한 느낌? 펄감이 있어서 화사해보이지만 그만큼 노숙해보일 수도 있는 그런 펄임. 의외로는 아니고 꽤 사무실에서 써도 괜찮은? 안 튀는 제품이라 입큰 쿨프레스드 사기 전에는 제법 썼음. 작아서 외부에서 리터치하기 편한 장점이 있지만.
수정화장할 때는 밝은 컬러 쓰는게 깔끔하기 때문에 펄만 조금 썼던 것 같음.
+궁시렁
디올도 쿨 팔레트는 매트한 타입이라고는 하던데 좀 더 버터리한? 느낌이고 입큰이 더 매트한 느낌이라 하니까 고런 느낌이 어울리는 타입이 아니면 입큰으로 테스트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 백화점 섀도우 특유의 잘 발리는 느낌인데..
한국 매트 섀도우랑은 느낌이 좀 다른데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음. 두개 발색샷 차이 보면 비슷한데 다른 느낌 알 수 있을거야...
+궁시렁궁시렁
결론은 나덬은 입큰 쿨 프레스드 팔레트가 제일 쓰기 편하다고 느꼈어~
보다 화사한 느낌을 원할 땐 에뛰드 블루베리였고~
롬앤은 팔레트로 화장하기는 좀 어렵고 꺼끄러운 느낌이었지만 우하단색때문에 버릴 순 없는 그런 팔레트였음.
근데, 롬앤 원래 이렇게 4구 섀도우 칸들이 작았어? 1색 당 컬러가 몇 g이길래 이렇게 미니미한 느낌이지? 더 깊게 담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