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냐 엄청 잘 상하고 그거 티 잘나는건 완전 끈적끈적한 형태가 되서 누가봐도 버려야할 것 같은데
다른 틴트들은 구별을 못하겠어ㅠ
근데 내가 사놓고 몇번 안바르고 까먹었던 틴트도 있고 하여튼 양도 엄청 많이 남아서 버리긴 좀 아깝고 개봉한지 젤 오래된게 한 일년반정도..? 된것도 있음 냄새는 다 첨이랑 똑같아서ㅠㅠㅠ
걍 버리는게 좋긴하겠지만 사실 나 예전에 이년정도 된 틴트도 걍 몇번 발랐는데 멀쩡했던적이 있긴 하거든ㅋㅋ큐ㅠ존나 신경 안쓰다가 갑자기 방금 화장대에 틴트들이 너무 걱정됨
우선 젤 오래된 거는 그래도 양심상 버릴까 싶은데 나머지것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