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무거운향/중성적인향/우디한향 등등 이런거 좋아하거든?(대충 달달한향, 시트러스향만 아니면 된다는 취향)
최애가 딥티크 템포,딥티크 롬브르단로..
다들 르라보 상탈33 너무 좋다고해서 어찌저찌 구한후에 손목에 한번 뿌렸는데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향은 나쁘지 않은데 내취향이 아냨ㅋㅋㅋㅋㅋ
흔한 일명 아빠스킨향은 아닌데...
뭔가.. 은색손목시계차고 머리 포마드에 무스칠하고 빳빳한 정장 쫙 빼어입은 남자가
서류가방들고 중요 거래처에 가기직전에 뿌릴거같은 향이다..
빌딩앞에 나 혼자 멍때리고 걷는데 내옆을 빠르게 지나간 깔롱쟁이남자회사원의 향이야..
시향해봐서 좋긴하다ㅋㅋㅋㅋ 아진짜 이래서 향수는 시향해보고 사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