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코로나라서 다들 패밀리세일 안 하는 추세ㅜㅜ
작년에 갔을 때 톰포드 립컬러 개당 3만2천원했음. 체리러쉬랑 트루코랄 하나씩 사옴
계열 상품이 다 있은 건 아니고, 인기 있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데 반값정도함. 백화점 정가에서 반값ㅇㅇ (그래서 톰포드 6만몇천원에서 3만대로 떨어진거)
톰포드는 아닌데 제품따라 국내 인터넷 최저가보다 비싼 정우도 있어서 검색은 해봐야함. 근데 대신 에스티로더 컴퍼니 한국본사에서 하는 세일이라서 짭걱정은 안 해도됨. 또 충동구매 ㄹㅇ 심함ㅋㅋㅋㅋㅋ엄마드릴거, 내꺼, 다른 사람 선물할거 해서 삼십만원 후닥 씀. 인당 수량 제한 있었던거 같음 <-다행히 ㅋㅋㅋㅋ없었으면 더 썼을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