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내 자아가 없는 느낌?
커뮤같은거보면 a 보면 a가 맞구나 b보면 b가 맞구나 하게되고
자꾸 별것도 아닌데 혼자서 남들이 막 날 검열하는듯 지켜보는 느낌들어
올영에서 캔메이크 블러셔 플럼컬러 이뻐서 발라보다가 누군가가 날 으 친일파샛기 하고 쳐다보면 어쩌지 싶어서 흠칫하고 제품 테스트하는데 누가 주변에서 난 화장품에 돈 쓰기 싫더라~하면 다 나한테 하는 소리같아
돌아버릴것같아 사람들이 무서워
커뮤같은거보면 a 보면 a가 맞구나 b보면 b가 맞구나 하게되고
자꾸 별것도 아닌데 혼자서 남들이 막 날 검열하는듯 지켜보는 느낌들어
올영에서 캔메이크 블러셔 플럼컬러 이뻐서 발라보다가 누군가가 날 으 친일파샛기 하고 쳐다보면 어쩌지 싶어서 흠칫하고 제품 테스트하는데 누가 주변에서 난 화장품에 돈 쓰기 싫더라~하면 다 나한테 하는 소리같아
돌아버릴것같아 사람들이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