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란때 오랜만에 없는 섀도우 컬러 하나 사봤어.
사실 바비는 매장에서 여러번 직원들한테 실망해서 서서히 정리하고 있던 중이었거든.
스틱 섀도우가 생각보다 편하게 잘 쓰게 되더라. 잘 굳지도 않고 번지지 않으면서 지속력도 좋아.
예전에 골든핑크는 사은품으로 받았고 기존에 골드스톤과 골든 브라운은 내 돈주고 매장에서 삼.


그래서 골든핑크는 뭐 다른거로 바뀌어도 나는 큰 무리가 없긴한데...
바비니까 그러려니 한다.

크러쉬드 립칼라도 사은품으로 두 개 받아서 지금은 쳐박템이야.
그때 베이비도 받았지싶은데 집에 있어서 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못보여주네.
나는 취소 않고 뭐오나 받아보려고해.
개인적으로 로즈가든 오면 좋겠다.
이 글을 올린 이유는 덬들에게 골든핑크 발색 보여주려고.
그럼 안녕!
추가 - 사실 내가 향에 좀 예민해서 입생로랑 립스틱도 5개 정도 있는데 반도 못바르고 냅두고 있어.
색상은 좋은데 복숭아 향이라고 하나? 암튼 립스틱 향이 너무 역해서...
근데 바비브라운 립스틱도 향이 완전 헬이야.
향때문에 못쓰는 사람들 봤거든.
크리쉬드 립칼라는 조금 낫긴한데 뭐 도찐개찐이라
그것도 덬들이 루비 받았을때 애정템이 될지 쳐박템이 될지 관건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