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거 세통째 쓰고 있는데 사용감은 좋아 두피 같이 사용 가능해서 편하기도 하고 떡지는거 없이 볼륨감도 살고 그래서 계속 쓰고있는데
다만 냄새가 너무 화 해 그냥 맨솔 느낌이 아니라 염색약 느낌 냄새 맡다보면 눈도 화끈할때 있어서 숨참고 쓰거든
나만 이런걸까? 계속 쓸지 말지 고민하면서 세통째야 아직 맘에드는 다른 두피팩을 못찾아서ㅠㅠ
새로 나온 은색은 어떨지 혹시 써본 사람 있어?
다만 냄새가 너무 화 해 그냥 맨솔 느낌이 아니라 염색약 느낌 냄새 맡다보면 눈도 화끈할때 있어서 숨참고 쓰거든
나만 이런걸까? 계속 쓸지 말지 고민하면서 세통째야 아직 맘에드는 다른 두피팩을 못찾아서ㅠㅠ
새로 나온 은색은 어떨지 혹시 써본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