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지나가던 파데유목민이야! 파데 좀 골라주라.
피부타입: 티존은 유분 철철 / 유존은 여름엔 괜츈, 겨울엔 건조
(유수분 밸런드 무너진지 오래임. 볼에 트러블 겁나 많이 생김ㅠㅠ)
파데취향: 난 매트한게 좋아. 촉촉이라는 탈을 쓴 번들번들 너무 싫음.
그동안 거쳐간 파데들:
겔랑 빠뤼르골드는 써봤는데 피부표현은 맘에 들었는데 색이 너무 똥색이라 너무나 누렁이.
뗑이돌은 다 쓰긴했는데 기억이 잘 안남. 나쁘진 않았던거 같고.
뗑미는 샘플받았을때는 괜츈해서 본품샀는데 뭔가 너무 번들거리는 느낌이었고.(겨울에 다시 써볼까 생각 중)
로라 메르시에는 누가 세미매트라 그랬냐!! 내 기준 번들번들, 색상도 묘하게 맘에 안들었음 처박템
더블웨어 샘플 써봤는데 볼이 핵건조했음. 쩍쩍 갈라지는 느낌(겨울이라 그랬을지도..)
에스쁘아 프로테일러랑 레브론 컬러스테이(건성도 써보고 지성도 써봤음) 아주 예전에 써봤는데 손이 안가는걸로 봐선 별로였나봄
요즘 쓰는 파데: 더페 잉크래스팅
이거 쓰기 전에 누렁누렁한 파데를 쓰다가 잉크래스팅 쓰니까 색상이 너무 이뻐서 초반에 좋아했는데
요즘은 오후되면 더럽게 무너져, 얼굴색이 시멘트 색이 되는 느낌이야
그리하여 또다른 파데를 찾고 있음.
파데 후보 :
1) 아르마니 래스팅실크 (고민되는건 커버력)
2) 겔랑 란제리 (빠뤼르골드처럼 누렁누렁할까봐 걱정)
3) 뗑이돌 (그냥저냥 썼던거 같아서 다시 사볼까)
4) 다 별로다 새로운거 추천!
추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