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에서도 통산 3점슛 성공률이 38.5%(0.5/1.4)이며 2점 야투 시도보다 3점 야투 시도가 많았던 선수다. 이 말인 즉 슈팅 능력이 장점인 유형의 선수라는 뜻. 또 덴버에서 뛸 당시 리드는 니콜라 요키치라는 패싱력을 갖춘 빅맨과 호흡을 맞춘 이력이 있는 선수이기에 정관장의 존 무니와도 좋은 궁합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 1호 대체 외국 선수라는 강수를 꺼내든 정관장이 리드와 함께 다시 연승 가도를 달릴 수 있을까. 리드의 데뷔전은 빠르면 13일 소노와의 홈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확실히 결정된 것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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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빨리 결정되서 다행이다... 우리팀 3점 좀 부탁해여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