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농) [26박신자컵] “내일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우리은행 강이슬, 빠르면 9일 첫 출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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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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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오는 9일 울란바타르(몽골)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승리해야 4강에 오른다.
이날 강이슬이 새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전주원 감독은 “원래 4강에 가면 합류할 예정이었는데, 본인이 와서 도와주고 싶다고 하더라. 내일(9일)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조금만 뛰어보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