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라운드 헤매는거 한 두 해 보는것도 아니라서
경기력에 빡치긴해도 시간지나면 좋아지려니 했어
근데 2.3번째 경기만에 합이 맞아가는걸보고 팀팬은 행복합니다
숀이 양보라는걸 하면서 루이스랑 2대2때 공 주고 길을 터주고
루이스도 혼농쩔어서 걱정했는데 점점 나아지고 있고
웅훈 볼륨 적어질까 걱정했는데 바로 올라오고 있고
합 맞춰가면서 조율할거라고 희망회로 돌리고 있다
근데 시즌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퐈 얘기에
일본간 교창이 머리채까지 잡아가며 언급을 하냐
꺼져 진짜
이번 시즌 잘할거고
교창이도 돌아와도 거기서 잘하다가 돌아올거야
미리 얘기하고 조율해서 해외진출한건데 교창이가 왜나와
개인팬들끼리 싸울거면 니들끼리 싸우세요
팀 건들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