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옆에 있던 소희가 '오빠 입술 떨린다'라고 얘기해줬다. 떨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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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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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준형은 "서장훈 선배님도 계셨고 강호동 선배님도 계셨다. 너무 형님들이라 긴장했던 것 같다. (이)정현이도 (이)우석이도 이소희, 강이슬 선수도 있었는데 티키타카를 못했다. 옆에 있던 소희가 '오빠 입술 떨린다'라고 얘기해줬다. 떨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 못 했던 일인데 좋은 경험이었고 큰 예능에 나갔다. 금메달을 따서 불러주신 것 같은데 가문의 영광이고 시즌에 집중해서 잘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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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떨어서 입술도 떨렸댘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