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basketball/4235845092
위에는 예전에 썼던 글인데 아마농구 보던 시절 유망주였던 장재석 선수가 ㅃㅅㄴㄱ에 나온 영상을 보고 오랜만에 글 적어봄
나한테 경복고 장재석은 힘든 집안을 운동으로 일으키려는 이미지의 선수였는데 이 기사를 읽어서 그런가 봄
기사를 최용석 기자님이 쓰셨네 ㅎㅎ
https://sports.khan.co.kr/article/200706112117373
07년 기사인데 “열심히 해야만 좋은 대학에 가고,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믿어요. 꼭 성공해서 돈 많이 벌고 싶어요”
이 부분이 2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기억에 남아 있는거 보면 삼선의 별 장재석은 정말 열심히 하고 또 열심히 해서 만들어진 선수인듯 싶다.
1순위로 드래프트 되고 욕도 많이 먹고 트레이드도 되고 참 안타까웠는데 국대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니 아무 관계도 없는데 기분이 좋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선수 생활하는 모습 보고 싶다. 그러고 보니 진짜 시간도 많이 흐르고 나이도 많이 먹었구나 싶다 ㅠㅠㅋㅋ